♦ 중동 위기 ♦
F/A-18F 슈퍼 호넷(Super Hornet) 전투기가 2026년 1월 30일 아라비아해에서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USS Abraham Lincoln) 함상 비행갑판에 어레스티드 랜딩(강제 착함)을 하고 있다. (미 해군 제공 사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인간과 과학]
[환경과 기후]
[노동과 삶]
[문화&리뷰]
[미국/캐나다]
[아시아/중국]
인도의 ‘영웅적 결단’은 오래가지 못했다. 미국의 압박 이후 인도는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사실상 축소했다. 러시아산 원유를 실은 유조선의 이동 경로를 보면 최근 흐름이 뚜렷하게 달라진다. 현재 러시아 유조선의 대부분은 중국으로 향한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에는 대폭 할인된 러시아산 원유 물량의 상당수가 인도로 유입됐고, 특히 잠나가르(Jamnagar) 정유단지로 집중됐다. 그러나 미국의 제재 및 외교적 압박이 강화되면서 인도는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하루 200만 배럴(2mb/d) 수준에서 110만 배럴(1.1mb/d)로 거의 절반 가까이 줄였다. 향후에는 하루 80만 배럴 수준까지 추가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러시아산 원유가 큰 폭의 할인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에도 인도는 미국의 압력에 보조를 맞췄다. 반면 중국은 인도가 줄인 물량을 흡수하며 저가의 러시아산 원유를 확보했고, 이를 통해 감소한 베네수엘라산 원유 도입분의 공백을 메우고 있다.
BREAKING:
— Megatron (@Megatron_ron) February 18, 2026
India's heroic heart could not stand it. After US threats, India gave up Russian oil
Map showing the movement of Russian crude tankers.
The majority of Russian tankers are seen heading to China, which is an entirely different picture from just a few months ago,… pic.twitter.com/H47B7B8pYo
[유럽/러시아]
[여성/젠더]
[중동/아프리카]
탈레반 대변인이 미국에 경고했다: “미국이 이란과 전쟁을 시작한다면, 우리는 이란을 돕기 위해 우리의 모든 역량을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
breaking
— Iran Observer (@IranObserver0) February 15, 2026
Taliban Spokesman warns the US:
'If the Americans start a war against Iran, we will be ready to use all our capabilities to help the Iranians' pic.twitter.com/o8LoawBxmv
[라틴아메리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