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5대 정책 공약 발표

정책 선거 위한 '각 당 정책위원장 토론'도 제안

주요 공약의 핵심은 우리사회 1% 부자들을 위한 ‘묻지마식 개발공약’이 아니라 99% 서민들의 복지를 위한 공약, 양극화해소를 위한 공약, 비정...

민주노동당 531 선거 승리기원, 선대위 공식 출범

꽃다발 증정식 '사랑의 4' 당 구호 넘치는 자리

민주노동당은 서울시장 후보를 포함 광역단체장 후보가 9명, 전국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기초 비례 의원을 포함하면 654명(여성은 2...

[논평] 궤도에 진입한 지자체 선거

노무현정권은 개혁연합의 주도세력 될 수 없어

운동진영의 창조적 역능 발휘와 적극적 태도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정치는 기회를 놓치면 후퇴하기 마련이다.

공화국, 민주주의가 빈사(瀕死)의 기로에 서 있다

[기고] 마침내 민주주의의 위기가!

우리는 바로 그 민주주의를 기념한다. 하지만 민주주의는 표 찍는 문제가 아니라 먹고 사는 문제여야 한다. 민중의 삶과 생존을 해결해주지 못하는 ...

민주노동당-시민사회단체 간담회 가져

'비정규법안 강행 처리 안돼' 입장 확인.. 향후 정기적 만남도

오는 임시국회 비정규 법안 강행 처리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전 7시 30분 민주노동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의 조찬 간담회가 국회에서 ...

[논평] 한명숙 국무총리 임명에 부쳐[4]

국민과 여성을 ‘평안과 행복’의 바다로 나아가게 하기 위한 전제

두 가지 전제에 대한 한 지명자의 입장이 노무현 대통령과 비록 같을 지라도 ‘여성이 정치의 주체이자 세상의 주인’으로 나아가는 것은 필연적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