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백두산 흙으로 기념식수

[남북정상회담] 기념식수

노무현 대통령은 4일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에서 김정일 위원장과의 오찬이 끝난 뒤 인근의 평양 중앙식물원에 남측에서 가져온 나무를 기념으로 심었다...

남측 '실리' 크다[1]

[남북정상회담] '2007남북정상선언' 해설

8개항 합의내용에 획기적인 결과는 없으며, 의제와 쟁점 합의 수준에서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다만 전체적으로 볼 때 북은 평화, 통일 등...

한나라 "정상회담 결과 미흡".. 신당 "민족의 이름으로 환영"

[남북정상회담]회담 결과 놓고 한나라-신당 평가 명확히 엇갈려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예상대로 대통합민주신당과 한나라당은 상반된 반응을 나타냈다.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두 정상 간 합의내용에...

진보정당, “남북정상선언 발표 환영”

[남북정상회담] 민주노동당 “통일논의 아쉬워”-한국사회당 “‘1민족 1국가’ 벗어나야”

남북정상회담 합의문이 발표된 4일 민주노동당과 한국사회당은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러나 합의문의 한계와 보완점을 지적하는 부분에 있어서...

남북 정상, '2007 남북 정상선언' 서명 일사천리

[남북정상회담] 선언, 오찬

백종천 청와대 안보실장은 평양 고려호텔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선언문 발표 기자회견에서 선언문의 명칭과 관련해 '2007 남북 정상 선언'으로 불러...

[논설] '국가'주의와 '자본'주의를 넘는 통일의 꿈[4]

남과 북, 텍스트와 컨텍스트..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노무현 대통령이 인민문화궁전 방명록에 ‘인민’이라는 단어를 두 번 사용했다는 것을 두고 약간의 논란이 있다. 인민이 사회주의적인 단어라면 국민이...

노무현 대통령, 평화자동차·서해갑문 방문

[남북정상회담] 평화자동차·서해갑문 방문 스케치

최태원 SK 회장은 평화자동차와 서해갑문을 둘러본 뒤 “북한이 개발이 덜 됐다고만 말할 것이 아니라 역발상만 잘하면 새로운 시장을 만들 수 있다...

컬러 다른 두 만찬사

[남북정상회담] 답례 만찬사 비교

이런 가운데 답례 만찬에서 발표된 두 만찬사를 비교하면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바라보는 남북간 인식의 차이가 발견된다. 단순히 큰 의제를 놓고 무게...

노대통령 아리랑공연 관람..두 차례 기립박수

[남북정상회담] 아리랑 공연 관람

관람석은 10만여명의 평양시민과 군인, 공무원들로 가득찼으며, 남측 특별수행원과 일반수행원들은 노 대통령과 같은 열에서 공연을 관람했다.

[13:13]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 서명

[남북정상회담] 선언, 환송 오찬, 개성공단 방문

2007 남북정상회담 마지막날인 오늘(4일)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은 전날 정상회담의 합의사항을 공동선언형식으로 발표하고 개성공단을 거쳐...

6자회담 낮은 수준의 합의

[남북정상회담] 조건부 테러지원국 해제 담아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은 3일 오후 참가국들의 승인을 거쳐 6자회담 합의문서를 발표했다. 6자회담 회원국들은 합의문서에서 비핵화 2단계의 핵심인...

노대통령 답례만찬 '화기애애'.. 여흥도 곁들여[1]

[남북정상회담] 국정원장 '정상선언' 조율 위해 만찬 불참

이어 문 씨가 “김 위원장과 노 대통령,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과 민족통일의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술잔을 들어달라”며 건배를 제의하며 만찬이 ...

사회단체언론 분야, "베이징올림픽 남북단일팀 구성하자"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7개분야별 간담회(2) - 사회단체,문화예술 등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3일 오전 북측 여성계와 간담회를 가진 김화중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은 "다른 분야에 비해 여성교류가 상대적으로 미진해 구체적...

"통행,통신,통관 등 3통 문제 해결하자"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7개 분야별 간담회(1) - 정치,대기업,업종별 대표 분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개성공단이 동북아의 중심공단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통행,통신,통관 등 3통의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