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처에 널린 성희롱과 성차별

인권위, 한 달 동안 총 106건 성차별·성희롱 상담 및 진정 접수

인권위는 “성희롱 사건에 대한 경찰과 검사 등 수사기관의 성인지적 관점의 부재로 수사과정에서 피해자가 제2, 제3의 성희롱 피해를 입는다”고 밝...

MBC, 동성애자 관련 허위 보도 사과 요구 '묵살'

인권단체들, ‘MBC-뉴스투데이’ 즉각적인 공개 사과 거듭 촉구

“MBC는 ‘X파일’ 보도와 관련해서는 내부적으로 신중하게 논의가 진행되었을 것”이라며 “반면에 MBC는 ‘뉴스투데이’를 통해 무자비하게 10대...

드디어 ‘제국의 역습’이 시작되나

납작 엎드렸던 삼성과 중앙일보, 전방위적 역공 채비

X파일 보도 이후, 여론의 질타 앞에 납작 엎드려 있던 삼성과 중앙일보가 역공의 채비를 갖추기 시작했다. 삼성은 '법'을, 중앙일보는 '자유로운...

직장내 성희롱 심각, 결혼·육아에 따른 차별도 여전

한국여성민우회 상반기 여성노동상담 결과 밝혀

한국여성민우회 고용평등상담실 '웃어라! 평등상담실'에서는 2005년 상반기에 접수된 여성노동상담 결과를 발표했다. 접수된 여성노동상담은 총 22...

주민등록증 없으면 대학시험도 못 보나?

인권단체, “주민등록증 제도를 반대하는 입학전형자에 대한 차별”

“지문날인이 제 프라이버시를 침해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작년에 주민등록증을 만들라는 통지서가 왔는데, 안 만들었어요. 그런데 대학 입학관리처에...

[기자의눈]너희가 전태일을 아느냐![2]

‘청계천전태일거리,다리’에 박힐 황동에 전현직 대통령 친필...

‘전태일이어달리기’ 프로젝트 참여 인단 중 주목할 만한 이들이 있었으니 소위 ‘좋아보인다 싶으면 꼭 끼는 사람들’, 바로 노무현, 김영삼, 김대...

전태일 거리, 시민의 힘으로[1]

20일부터 전태일기념관추진위원회 등 전태일 거리 바닥 참여 공동캠페인 시작

7월 20일부터 9월 15일까지 전태일기념관추진위원회(추진위)와 <오마이뉴스>가 청계천에 조성될 전태일 거리 바닥에 참여할 시민을 ...

'딸들의 반란' 가부장제의 마지막 상징 없애

한국여성단체연합을 비롯한 여성단체들 일제히 환영

이른바 '딸들의 반란'이라고 불리는 '여성의 종중(宗中) 회원 자격부여'에 관련한 재판이 21일, 대법원이 1심, 2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뒤집...

헌재, NEIS에 일부 개인정보 보유 ‘합헌’

이번에도 개인정보보호법이 판단 근거돼

헌법재판소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관련 헌법소원에 대해 NEIS에 졸업생의 성명, 생년월일, 졸업일자 등 일부 개인정보를 보유하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