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허가제 시행 1년, ‘D학점’

10일 인권위 배움터에서 ‘고용허가제 실태조사 발표회’ 가져

2004년 8월 17일부터 전면 시행된 ‘외국인근로자고용등에관한법률(고용허가제)’가 오는 8월 16일로 법시행 1년을 맞는다.10일 국가인권위원...

“우리는 죽지 않는다”

종전 60주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연대의 날’ 열려

해방 60년, 광복 60년이라고 시청에는 태극기가 가득 걸리고, 음악회 등 축하 행사들이 기획되고 있지만 정신대 할머니들에게는 아직도 해방은 오...

검찰 출석한 삼성 2인자 이학수, ‘모르쇠’로 일관

X파일 내용에 대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오히려 검찰 훈계

상성의 2인자인 이학수 구조본 본부장이 X파일과 관련해, 피고소인 및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그러나 그는 불법정치자금 제...

오늘, 주치의와 의논하세요. 이 약이 당신한테 맞는지[4]

[홍실이의 이상한제국의앨리스](4) - 미국 의약품 광고 실태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약, 항암 화학 요법 시 나타나는 백혈구 감소증을 치료하기 위한 약, 거기다 발기부전을 받는 환자들에게 1회 무료 ...

X파일 덕에 여론 눈길 피하고 있는 김우중, 첫 공판

“유동성 위기 극복 위해 어쩔 수 없이 분식 했다”

X파일과 삼성 덕에 여론의 따가운 화살을 일단 피하고 있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에 대한 공판이 시작됐다. 공판에서 김우중 전 회장은 "유동성...

서울대 정맥인식기 도입, 정보인권에 대해 불감[1]

정보인권활동가모임, 지문 등 생체정보에 대한 국가인권위 입장 요구

대학이 나서서 생체정보를 수집하고 정맥인식기를 도입하는 등 대학 내의 정보인권에 대한 불감증이 만연해 인권단체들이 문제제기 하고 나섰다.

잇따른 추문 속 자본들 진흙탕 난장

삼성, 두산에 이어 현대도 등장, 경쟁적으로 '사건의 주인공' 도마에 올라

최근 X 파일 파동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삼성 그리고, '형제의 난'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두산그룹의 경우도 분식회계 자진공개라는 국면 전환이 ...

저-고소득간 소비지출 4.2배

저소득층 기본적 먹거리 지출 커, 양극화 이대로 고착되나

이번 조사 결과에서는 고소득층의 경우 미용-장신구-잡비 등에 지출이 많은 반면, 저소득층은 기본적인 식생활 지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당연한 결...

청주외국인보호소에서 아노아르로부터

지난 21일 아노아르 위원장 청주보호소의 문제점을 세세히 서술한 편지 보내와

청주보호소발 아노아르 위원장의 편지 한통이 이주노조 측에 전달되었다. 21일 날짜로 쓰여진 아노아르 위원장의 편지는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