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히 가시오 이근재 열사여"[9]
붕어빵 노점 운영했던 문화초등학교 앞에서 노제 진행
"단속 철거 없는 세상, 용역 없는 세상, 명품도시 만든다고 서민 때려잡는 시장 없는 세상에서 해방의 꽃으로 피어나소"

"단속 철거 없는 세상, 용역 없는 세상, 명품도시 만든다고 서민 때려잡는 시장 없는 세상에서 해방의 꽃으로 피어나소"
인권단체연석회의는 고 정해진, 이근재 열사의 죽음에 대한 보고서를 이날 발표했다.인권단체연석회의는 20페이지 분량에 이 보고서에서 정해진 열사와...
'입시폐지대학평준화국민운동본부(준)'는 "학력차별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는 지난 여름 한국사회를 뜨겁게 달구었던 학력위조 사태로 여실히 드러난...

"이 법안이 발효되면 학교에서 동성애를 나쁘다고 가르칠 수 없고, 동성애로 물의를 일으키는 학생을 징계할 수 없고 기숙사에서 나가게 할 수도 없...

재벌해체는 족벌체제의 문제보다도 ‘개인소유의 독점기업’의 문제임을 분명히 해야 할 때이다. 이는 소유지배구조 개선을 넘어서 삼성의 기업성격을 바...

지난 10월 29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개관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임창재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은 "한국 독립영화의 역사에 있어서 ...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 지사가 11월 중 제주해군기지 관련 양해각석 체결 추진 입장을 밝히자 군사기지저지범대위가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법무부는 애초 입법 취지를 삭제하는 만행을 저질렀고, 차별금지법은 차별조장법이 되었다”며 “이 법안이 이대로 통과될 경우 참여정부는 출신국가,...
정책은 사라지고, 정치공방만 난무하는 정치권의 진흙탕 싸움이 한창인 가운데 장애인 당사자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직접행동에 나섰다.

김용철 변호사가 'PD수첩'에 나와 소회를 피력하고, 민변과 참여연대가 고발장을 접수한 오늘(6일), 같은 땅에 살고 있는 노동자 무리 5천여 ...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 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입시폐지대학평준화국민운동본부(준)’은 ‘입시 폐지와 대학평준화’를 골자로 한 ‘2007 대선 교...
진보네트워크센터 6일 공식 성명을 통해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행위를 하는 단위와는 연대가 불가능하다”며 “더 이상 연대라고 부를 수 없는 것에 ...
삼성그룹은 참여연대와 민변의 삼성 관계자 고발과 관련 검찰 조사가 진행되면 성의껏 임하겠다고 밝혔다.
두 단체는 오후 2시 서초동 민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대검의 특별수사팀 구성을 요구했다.
KBS는 11월부터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열린채널'을 5분 연장해 편성시행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그러나 시민제작자들은 KBS의 일방적 결정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