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한 교육개혁을 가능케 하라[2]

[진보논평] 학부모들에게 고함

최근 김포외고, 명지외고 등 외국어고 입시문제 유출사건은 많은 이들의 분노를 자아내게 했다. 역시 명문고등학교 진학이 명문대로 직행한다는 보편적...

경총 등 경제5단체, “‘삼성 특검’ 안 된다”[1]

경제5단체, "삼성 비자금 의혹, 특정인 일방적 주장"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 5단체는 16일 오전 남대문로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에...

KBS2와 MBC를 민영화 하겠다고?[1]

[미디어공공성기획연재](1) - 방송의 독립성, 공공성 강화와 민영화 반대

제 17대 대통령 선거를 맞아 또다시 방송의 공공성과 독립성이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정치권력이 방송을 장악해 '정권 나팔...

검찰, 특검 나오자 부랴부랴 ‘특별수사본부’ 구성

‘삼성 의혹’ 규명 위한 특수본 설치.. 잘 될까?

각 정당이 '삼성 특검법안'을 발의한 가운데 검찰이 돌연 독립적인 '특별수사·감찰본부'(수사감찰본부)를 설치해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을 수사하겠...

행복은 학벌순이 아니잖나요?[10]

수능 시험 거부한 고3 허그루 군 교육부 앞 1인 시위

수능을 거부한 허그루 군은 "교육과정이 대학을 가기 위한 과정으로 배치되어 있다"며 "배우는 것이 먹고 사는 문제와 직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장영희, "김용철 취재 새롭지 않았다"

[토론회 : 삼성과 정검언 동맹] 장영희 시사IN 전문기자

장영희 기자는 현재 삼성 지배구조를 유지하기 위한 핵심이 이재용 씨라고 보았다. 이재용 의 후계 구도를 완성하기 위한 처절하고 마지막 몸부림을 ...

최상재, "삼성 특종 회피, 이게 언론 현실"[1]

[토론회 : 삼성과 정검언 동맹]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

최상재 위원장은 함께 토론자로 참석한 장영희 시사IN 전문기자와 눈을 맞추고 "시위할 때 선두에 섰던 시위대가 느껴지는 것이 있다"고 말문을 열...

민경한,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3]

[토론회 : 삼성과 정검언 동맹] 민경한 민변 사법위원장

민경한 위원장은 무소불휘의 권력을 행사하는 삼성과 함께 "삼성의 유혹과 비리 제의를 단호히 거절하지 못하고 이에 야합하여 법과 양심에 어긋나게 ...

이상호, "X파일 3년 일지 머잖아 공개"[4]

[토론회 : 삼성과 정검언 동맹] 이상호 MBC 기자

"'삼성=이건희=국가경제' 라는 잘못된 등식, 오랜 시간 돈으로 구축한 저들의 등식을 깨야" 하고 "'이건희체제 극복=삼성의 회생=국가경제 발전...

신학림, "모든 것은 삼성과 닿아있다"

[토론회 : 삼성과 정검언 동맹] 한국 사회 지배하는 상성.이건희 가벌(家閥)

삼성 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위한 범국민운동이 절실하다며, 삼성의 볼모가 되어버린 우리 나라 경제를 구하자고 호소했다. 모든 것은 닿아 있다.

전쟁의 삽질을 멈춰라!

[기고] 대추리 점령자들의 잔치와 빼앗긴 자들의 잔치

13일 오후 2시 국방부는 평택 미군기지 확장 기공식을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김장수 국방부 장관과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 버웰 벨 ...

민변, 특검 임명 법률안 제안

"대한변협.대법원장의 특별검사 추천권 부적절"

민주화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은 오늘(14일) '삼성 이건희 일가 불법행위 진상규명을 위한 민변 특별검사 임명 법률안'을 제안했다.

[논평] 정치권은 특검, 시민사회는 통제 나서야

특검 발의.. 삼성권력 해체, 지배구조 개선을 넘어

한 내부고발자가 가져다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무엇보다 삼성권력 해체를 직접적인 목표로 삼아야 한다. 삼성 총수 일가의 불법 입증과...

삼성진상규명연석회의, "17일 국민행동의날"

연석회의 협의.집행체계 모호, 구체적 활동계획 추후 논의

연석회의는 현재 상황에 대해 "11월 12일 검찰 수뇌부의 뇌물 수수 명단 공개가 되었음에도 특수2부에 사건을 최종 배당함으로써 검찰의 논리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