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활동가들이 만든 차별금지법안 발의

28일 반차별공동행동의 차별금지법안 국회 제출

성소수자 및 인권활동가들로 구성된 '차별금지법의 올바른 제정을 위한 반차별 공동행동(반차별 공동행동)'이 정부 법안에 반대하며 28일 차별금지법...

미디어공공성 강화를 위한 미디어행동 출범

"새 정부의 신자유주의 미디어 정책에 대응하겠다"

이명박 정부가 예고하고 있는 미디어공공성의 위기는 어떻게 극복될 수 있을까? 제17대대통령인수위원회를 통해 교육,의료,미디어 등 각 영역에서의 ...

황새울 그 마지막 밤의 노래[1]

[시] 슬픈 날에 대하여, 문정현 신부님께

송경동 시인은 인터넷 뉴스에서 소식을 접하고 "아니 왠 마지막 미사, 다른 곳으로 옮기시나 하곤 열어 봤더니, 사제로서의 마지막 미사였다는…. ...

핵심은 ‘노동시장 유연화’ 아니라 ‘고용의 질’[1]

새사연, 삼성경제연 보고서 정면 비판

삼성경제연구소(SERI)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긴급 제언' 보고서에 대해 김병권 새사연 연구센터장은 “(삼성경제연구소의 보고는) 고용률 저하의...

[포토뉴스] 독립문에서 독립을 외치다![1]

오늘 오후 인권사회시민단체 활동가들이 독립문 앞에서 '국가인권위원회 대통령직속기구화를 반대한다'는 커다란 플랭카드를 펼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

인권의 '글로벌 스탠다드'는 보이지 않는가?[1]

[인권오름] 인수위의 시대착오적 인권위 개편론

오늘날 굳건한 추세로 정착되어가는 ‘세계법’의 개념은 아예 알지도 못하는 것이다. 아니, 그 ‘세계법’이 오로지 WTO나 FTA와 같은 통상법으...

[포토뉴스] 애타는 어민[1]

'태안유류피해 조속한 특별법제정, 삼성 무한책임 촉구대회'

1월23일 서울역 광장에서 태안군민들이 '조속한 특별법제정, 삼성 무한책임 촉구대회'를 열었다. 집회에 참석한 태안군민은 기름유출에 대한 특별법...

[사진한장] "삼성은 책임져라!"[1]

태안기름유출사태 조속한 특별법제정, 삼성 무한책임 촉구대회

1월23일 서울역 광장에서 태안군민들이 '조속한 특별법제정, 삼성 무한책임 촉구대회'를 열었다. 집회에 참석한 태안군민은 기름유출에 대한 특별법...

태안 주민 상경 시위 "삼성 무한책임" 촉구

삼성중공업 피해배상 30억 이내로 내부방침 정한 것으로 알려져

태안 주민들이 태안 기름 유출 사건에 대한 삼성중공업의 무한책임을 촉구하며 23일 서울역 광장에서 집회를 가졌다. 이날의 집회에서 벌써 세 명의...

인권위 대통령직속기구화 "공안정국 창출 신호탄"

"마사지걸 발언 등 불온한 인권의식, 견제 받지 않겠다는 것이냐"

국가인권위원회를 대통령 직속기구로 변경하겠다는 제17대대통령인수위원회(인수위)의 정부조직 개편안이 발표되자 인권사회단체에서 크게 반발하고 있다....

세상 모든 미숙씨에게 박수를[3]

[해방을향한인티파다](54)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보고

아줌마니깐 아줌마다운 인생을 살아라’‘아줌마가 꿈은 무슨 꿈이냐’‘아줌마에게도 사랑이 있어?’라며 놀리고 구박하는 세상에 대해 ‘엿 먹어라’라고...

수능등급제 사실상 폐지...교육계 반발[2]

교육계 "안전장치가 해제된 실험장으로 몰아가는 섣부른 실험 중단"촉구

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2일 수능등급제 개선 방안을 발표해 2009학년도부터 등급제와 원점수, 백분위를 병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

삼성중공업 태안기름유출 대국민 사과[1]

검찰 업무상 과실만 인정, "삼성에 면죄부 줬다"

삼성중공업이 22일 신문광고를 통해 태안 기름 유출 사고에 대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다. 한편 21일 검찰은 충남 태안 앞바다 원유유출 사고에...

'교육과학부' 명칭 바뀐다고 무엇이 달라질까?

교육단체 우선 '교육' 들어간 것은 환영하지만 글쎄..

정부조직개편안의 '인재과학부'가 '교육과학부'로 명칭이 변경되고서도 그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교육'이라는 단어가 빠진 '인재과학부'에...

생계 막막한 태안, 이번엔 분신

집회 도중 신나 뿌리고 분신 시도, 2도 화상

태안 기름 유출 사건이 발생한 지 44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한 주민이 생계를 비관하고 분신을 시도해 충격을 더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