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 "촛불집회는 집단난동, 의병 일어나야"[3]

"내란에 처했을 땐 의병이 일어나는 법"

"합법적으로 그것도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된 정부의 아직 시행하지도 않은 정책들이고, 아직도 시행을 미루고 공표한 것은 몇 개 없다"며 "그런데 ...

광우병대책회의, "아프리카 탄압은 촛불 위축 의도"

미쇠고기 원산지 표시 적발, 강북구의회 결의안 부결 등 논평

미국산 쇠고기를 호주산과 섞어 팔아 온 업체가 적발되고, 문용식 '나우콤' 대표가 구속되는 등의 사건이 연이어 터지자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논평을...

"될 때까지 모인다" 주말 48시간 국민행동[1]

"촛불,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19일 국민대토론회 예정도

금요일인 20일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이명박 정부 심판을 위한 2차 범국민행동의 날"로 삼아 48시간 동안 비상 국민행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아프리카' 문용식 대표 구속에 네티즌들 '술렁'[2]

나우콤 "정치적 의도 가진 과잉수사".. 네티즌들 "인터넷 통제 시작"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집회 인터넷 생중계로 널리 알려진 '아프리카'(www.afreeca.com)를 운영하는 나우콤의 문용식 대표이사가 구속돼...

불법 주류판매 홈에버, 美쇠고기 호주산 속임수 덜미[7]

원산지 표시·민간 자율결의 등 정부 해법 효과 없음 증명된 꼴

비정규직 해고 1등 기업 이랜드. 올 해 초 불법 주류 판매로 주류 판매 면허까지 취소당해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이랜드가 이번에는 미국산 쇠...

"공영방송 못 지키면 이명박도 못 막는다"[7]

[16일 촛불집회] 어느 때보다 높은 '인기'의 MBC와 KBS

오늘도 서울 시청 잔디광장에 모인 1천여 명의 시민들은 "조중동을 폐간하라", "언론장악 중단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공영방송 사수'의 뜻...

정보통신인권단체, "인터넷 강국? 한국이 부끄럽다"

2008OECD 장관회의장서 인권침해적 인터넷 정책 고발

2008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장관회의 이해관계자 포럼이 열리고 있던 행사장 앞에서 한국 인권단체들은 “한국의 인터넷 정책이 후진적”이라며...

조갑제 "촛불집회=포르노 극장, 청소년 통행금지시켜야"[6]

"부모와 교사들, '어린이영혼추행'하고 있다"

촛불집회에 청소년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학부모와 교사들을 겨냥해 "청소년들을 포르노 영화관이나 호스티스 있는 술집으로 데려간 격"...

‘욕설’ 난무 수상한 만화책 초중고에 떴다[1]

청주시재향군인회 10만 부 발송, ‘미국 우상화’ 내용도 수두룩

내용을 펼쳐본 일부 교사들은 “이 죽일 놈을 처형하라”, “이 간나 새끼 죽어라!”란 글귀를 보고 무척 놀랐다는 전언이다. 욕설이 난무할 정도로...

"이명박 정권 퇴진운동 개시 4일 남았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민영화 등 5대 의제 결합해 '촛불 키우기'

"오는 20일까지 재협상을 실시하지 않으면 정권 퇴진 운동을 불사하겠다"는 '최후통첩'을 한 바 있는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이후 '미국산 쇠고기 ...

68혁명, 아니 6월 항쟁의 교훈[2]

[재게재/ 기고] 현 정부의 퇴진이라는 극한값을 상정해본다면

현 정부의 퇴진이라는 극한값을 상정해보면, 퇴진 그 자체로는 사실 더 난감한 상황을 피할 수 없다. 그렇다면 20일 이후 예고된 정부 퇴진 운동...

촛불, '미친소' 넘어 '미친 민영화'로 번지나

일요일에도 타오른 1만여 촛불 "각오하라 이명박"

"민영화하면, 왠지 '해야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게 사실인데, 그 부정적 측면과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민영화의 실체가 잘 알려지지 않은 ...

이제 ‘운동권’은 100만 촛불에 대답해야한다[7]

[기고] 국민의 압도적 다수와 운동권의 뜻이 이렇듯 하나였던 적이 있는가

이제 100만의 촛불은 이명박 정권에게만 대답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운동권’에게도 대답을 요구하고 있다. 100만 촛불이 한 달 밤을...

3만여 시민, "우리들은 '촛불파'다"[2]

[14일 촛불집회] 고 이병렬 열사 추모와 KBS 문제가 화두

'미친소 반대'로 시작된 촛불집회는 '미친교육 반대', '대운하 반대'에 이어 '공공기관 민영화 반대', '공영방송 지키기' 등 대 사회적 이슈...

컨테이너 앞 논쟁 2탄 ‘비폭력과 직접민주주의’[1]

[생중계] 오늘(14일) 오후 9시부터, 인권활동가들 서울 시청 앞 광장토론 열어

“차벽은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며, “민주주의는 차별을 넘는다”라며 당시 논쟁을 이끌었던 인권단체 활동가들이 다시 토론의 광장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