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 물대포와 쉼 없는 진압에 대부분 해산[3]

[6신 5일 23:50] 민노 의원단 등 명동성당 정리집회

전경들은 모여 있던 시민들 대오 한 가운데를 덮쳐 토끼몰이에 나섰고, 미처 피하지 못한 시민들을 붙잡아 또다시 연행에 나섰다. 전경들은 눈에 띄...

“부시와 이명박은 전쟁과 점령 논의 중단해야”

부시 美대통령, 아프가니스탄에 한국군 파병 요청 예정

이번 정상회담에서 어떤 얘기가 오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아프가니스탄에 한국군 파병을 요청할 ...

인권위 "서울공항 인근 '부시 반대 집회' 허용해야"

인권위, 성남수정경찰서장에게 '집회 허용' 긴급구제조치 권고

국가인권위원회가 부시 미국 대통령 방한 반대 집회 자체를 불허한 경찰에 대해 집회 개최를 허용하라며 긴급구제조치를 권고했다.

누가 마녀사냥을 하는가?

[칼럼] 그 모든 촛불들은 8월 5일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광우병 쇠고기문제를 단지 “월령 30개월의 문제”로 축소하면서, 마치 30개월 미만의 소는 안전한 것처럼 국민을 속여, 결국, 광우병위험물질인 ...

당선 첫 선물은 40년만의 ‘중학 입시 부활’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당선자, 국제중학교 설립 강행 논란

빠르면 올해 12월 서울에서 중학교 입학시험(입시)이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당선자가 당선 다음 날인 지난 1일, 국제중 설...

명동역 앞 전경 투입, 촛불시위 자진해산[9]

[2신 2일 22:30] 경찰관 기동대 첫 등장, 4명 연행

이날 처음 투입된 경찰관 기동대는 형광 녹색 우의 위에 각종 보호장구를 두르고 진압봉과 둥근 방패를 들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민들이 물러난 후...

경찰 "최루액 쏘고, 체포전담조 투입, 공개수배까지"[6]

김석기 청장 "현장서 검거해 전원 처벌" 초강경 대응 선언

서울경찰청장은 2일로 예정된 촛불집회 진압에 최근 신설돼 '백골단 부활' 논란을 빚고 있는 체포 전담반을 투입하는 한편, 최루액을 적극 사용하겠...

서울교육감 선거 그 후, 670일... MB ‘2차 위기’ 원인될 수도

[분석] 엘리트 학교 설립과 경쟁제일주의 곳곳에 ‘폭발성’ 내포

공 당선자 임기 동안 자율형사립고교(자사고)와 국제중학교, 기숙형공립고, 특수목적고 확대 등 이른바 엘리트 명문학교를 세우려는 움직임을 가속화할...

누가 신나래 학생을 죽음으로 내몰았는가?[11]

[기고] 근조 - 어느 촛불소녀의 죽음

결국 담임은 기초생활수급자 자녀 명단을 불러버렸다. 그 날, 나래는 집에 와서 내내 울었다고 한다. 그 교사는 수업료를 내지 못한 학생들을 낼 ...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초부터 '삐걱'[4]

정부 "제도 시행 초기 혼란".. 공공노조 "제도 자체 손 봐야"

"식비를 포함해 요양비를 62만5천 원을 내고 있습니다. 보험료는 보험료대로 올려 내야하고, 내야 할 돈은 거의 그대로인데 어찌 이것이 국민을 ...

'촛불진압 거부' 이길준 의경 자진출두[2]

"사법처리 피하지 않고 전의경제도 폐지 위해 계속 싸우겠다"

이길준 의경은 소속 부대인 중랑경찰서가 이 의경을 고발해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오늘 오전 11시 신월동 성당에서 농성 마무리 기자회견을 갖고 "...

민변, "단순참가자도 100만원 벌금이라니.."[1]

검찰 촛불시민들에 '벌금폭탄'.. 민변 "강경조치로 집회 참여 봉쇄 의도"

이들은 "두 달 넘게 지속적으로 1천 여 명이 넘는 시민을 시위 참가를 이유로 체포, 입건한 것도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라며 "또 그 중 대다수...

강남보수 촛불 누르다[34]

공정택 후보 서울시교육감 당선

공정택 후보가 주경복 후보를 누르고 서울시교육감에 당선됐다. 공정택 후보는 오늘(31일) 00시 40분 최종 집계 결과 499,254표(40.0...

언론노조, 방송법 시행령 개악 저지 특위 출범

방통위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반발

전국언론노조는 오늘(30일)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방송법 시행령 개악 저지를 위한 특위’를 출범시키고 “규제완화를 위장한 지상파 길들이기와 케...

제주 영리법인병원 논란, 그 일련의 궤적을 짚어본다

[기고] 의료민영화를 허락하지 않겠다는 제주도민들

일반 여론조사 결과라면 1.7% 차이는 별것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 이번 여론조사의 맥락을 짚고 보면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다. 결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