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니까”
<용산, 의자들>을 만난 유가족들
깜깜한 망루 안.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는 8개월 전 그 곳. 연극을 보고 나온 고 이상림 씨의 부인 전재숙 씨의 눈에는 눈물이 그대...

깜깜한 망루 안.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는 8개월 전 그 곳. 연극을 보고 나온 고 이상림 씨의 부인 전재숙 씨의 눈에는 눈물이 그대...

"백신 생산이 유행시기보다 늦어지기 때문에 항바이러스제로 확산을 방지하는 효과를 노려야 한다"며 "한국에선 마치 특허권 강제실시를 전쟁에 준하는...

백기완 선생님이 계신 통일문제연구소 앞에 ‘비를 기다리는 달팽이’라는 카페가 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불법시위농성 참가 장애인에게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하지 말라는 공문을 내려보내 논란이 되고 있다.

대기업들이 해야 할 일은 이미지마케팅이 아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노력이다. 정부와 대기업은 인턴제 확대를 비롯한 일시적인 일...

서울시는 명의도용 범죄(일명 대포통장)로부터 노숙인 등을 보호하겠다고 하지만, 인권위는 특정한 사회집단의 권리를 행정기관이 제한 조치 및 관리하...

쓴 약을 마시듯 /또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 재판 받는 것을 거부 하겠는가?” “재판이 진행되면 벽을 보고 있겠다” “허용하지 않겠다. 모두 퇴장시키고 피고인들 없이 재판을 진행할 ...

용산참사 유가족들의 삼보일배는 오늘도 서울시청 앞을 벗어나지 못했다. 유가족들은 “이 나라는 국민의 것이 아니라 이명박과 경찰의 것이다”며 한탄...

이명박 정부의 ‘화합’에는 용산참사 해결은 없었다. 지난 8월 29일 범국민 추모의 날을 열려던 시민들을 강제연행한 것에 이어 31일 삼보일배를...

그렇게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 /그래 당신네들 참 억울하네요

민주노총 김 모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가 29일 열린 전국교직원노조(전교조)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자신의 요구사항을 밝혔지만 요구사항 대부분이 받아들...

용산 참사가 일어 난 지 7개월, 용산 참사 범국민대책위원회는 29일 오후 4시부터 시청광장에서 시민분향소를 차리고 범국민 추모의 날을 개최하려...

다섯 번째 열린 한국사회포럼이 28일 막을 내렸다. ‘진보의 또 다른 상상’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한국사회포럼은

이들은 "정부에 의해 원칙이 훼손되어 도덕성과 권위가 상실된 국가인권위는 더 이상 국가'인권'위일 수 없다"며 "비록 지금은 항의의 표시로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