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사망을 막기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2]

[연속기고](3) 현장중심 의료지원체계 구축과 의료지원 확대를 통해

노숙생활의 참담함은 노숙인 생존률에서도 드러나는데, 노숙생활 1년이 경과되면 1.30%가 사망을 하고, 5년이 경과되면 8.63%가 사망하는 것...

‘법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불량정부 조폭행정

[기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김정헌 전 위원장 해임무효 판결을 보며

16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화예술위) 김정헌 전 위원장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문화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무효...

취약계층 여성노숙인을 위한 대책을 촉구한다[5]

[연속기고](2) 위험에 노출된 여성노숙인 보호가 시급

거리 상담활동을 하다보면 남성 노숙생활자들과 달리 여성들의 경우 지하도에서조차 잠자리를 깔지 못하고 웅크리고 앉아 밤을 지새는 일을 종종 보게 ...

절대 읽지 말아야 할 책[5]

[서평] 이갑용의 <길은 복잡하지 않다>

태어나 처음으로 서평을 쓰는데 불행히도 ‘절대 읽지 말아야 할 책’이라는 제목으로 써야 한다니, 서글프다.

홈리스 지원사업의 체계화가 필요하다[3]

[연속기고](1) 파편화되고 불안정한 홈리스 지원사업

어느 나라에서나 도시빈민은 자본주의 사회의 보편적인 현상으로 존재한다. 그리고 유연화 된 노동시장의 구조 속에서 생활기반을 닦아내기 어려운 환경...

“조직과 동지, 그리고 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4]

성폭력 피해자, 전교조 기관지에 입장 밝혀

피해자는 마지막으로 “저는 조합원이었고 지금도 조합원이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살아가고 싶다”면서 “(전교조가) 저의 희망을 이루어줄 조직이라 믿고...

당신의 자녀 교육에 대한 투자 전략은 있나요?[1]

[진보논평] 고교선택제 파동을 보며

당신이 화곡동쯤에 살고 있는데 목동의 학교에 가고 싶다고 생각해 보면 답이 보인다. 인기가 높아 학생들이 대거 몰리는 강남·목동·중계동 등 이른...

이명박.현병철, 인권단체 선정 ‘인권추락상’[5]

세계인권선언 61주년 맞아 올해 인권 현실 종합

이명박 대통령은 "반인권적인 수많은 정책들 밀어붙이기. 복지예산 삭감, 반인권적 교육정책 밀어붙이기, 노동자들의 권리 침해 등 너무 많아 모두 ...

인권활동가들이 뽑은 2009년 10대 인권 뉴스[2]

[인권오름] 법의 이름으로 인권이 짓밟힌 한 해

인권활동가대회 준비모임에서는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아서 인권활동가들에게 “2009년 10대 인권뉴스”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설문조사를 ...

김상곤 교육감, 최소한 이것만은 하라[7]

[기고] 진보의 이름으로 다시 선거에 나오려면

우연인지 아니면 또 다른 필연인지 김상곤 경기 교육감 당선 직후인 지난 5월 중순 중학교에 2년 차 다니고 있는 우리 큰애가 “아빠 이제 김상곤...

MB정부 노동정책 기업이익 대변 59%

한국사회여론연구소 12월 7일 여론조사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7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이명박 정부의 노동정책 전반이 기업의 이익을 대표...

참세상을 기다리며[1]

[이수호의 잠행詩간](100)

더 기다려도 좋은가? /지난 일요일 교회마다 대강절 두 번째 초가 타올랐지만

용산의 아웃사이더들[1]

[진보논평] 용산의 주체로 나서 반개발, 반자본주의 코뮨으로

용산 4지구 현장에서 집회를 하고 미사를 올리며 씻김굿을 했으며 수많은 행사를 열었지만 그것은 우리의 아웃사이더적인 행동에서 비롯한 싸움의 형태...

최저임금? 사장님한테도 가르쳐라[1]

[교육희망] 청소년 알바생의 하루 재구성

노동부에서 청소년 알바 10계명이니 뭐니 해서 최저임금 4000원을 챙겨 받아라, 초과근무 하면 50% 가산임금 받을 수 있다, 일하다 다치면 ...

나는 김상곤 교육감이 싫다[20]

[기고] 일제고사 거부 교사 징계하는 ‘진보’ 교육감

김상곤은 지난 여름 비정규직 유치원 노동자들과 장애인 야학 동지들의 절규를 외면하고, 그들과 함께 온 자율형사립고 반대와 일제고사 중단을 요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