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줄포만 갯벌 람사르 습지 등록의 의미[1]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57)두 갯벌의 람사르습지 등록을 환영하며
2월 첫날 곰소만에 위치한 고창갯벌과 부안 줄포만갯벌이 람사르 습지에 등록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세계습지의 날인 2월 2일의 바로 하...

2월 첫날 곰소만에 위치한 고창갯벌과 부안 줄포만갯벌이 람사르 습지에 등록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세계습지의 날인 2월 2일의 바로 하...

이번에는 금속노조 충남지부 노조 임원 심00이 나에게 이것저것 온갖 이상한 말을 하다가 “야, 씨발년아.” 욕을 했다. 물론 나도 가만히 있지는...

그동안 전노련 안의 많은 활동가들은 노점상 조직이 파행을 겪지 않도록 안팎으로 고군분투하였다. 그러나 결국 조직을 혁신하지 못하고, 새로운 이름...

5기 집행부는 마지막으로 책임져야할 대의원 대회에서 성폭력 사건의 평가, 후속사업을 담은 보고서를 채택해야 했지만 보고서는 아예 없었다. 이 사...

저는 민주노총이라는 우리의 조직이 성폭력사건에 대해 책임지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싶고 그로부터 따뜻한 위로를 받고 치유로 나아가 일상의 삶으로...

믿음직한 서울시장 후보 하나 내세우지 못해 허덕이면서 연구소에서 숫자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게 한심할 뿐이다. 오로지 선거에만 맞춰진 선거를 통한...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갈월동의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화재사고가 났다. 언론은 일제히 서울시내의 큰 화재사건을 보도했지만 그 불이 번져 졸지...

민주노동당 열 돌을 맞이하는 마음이 무겁다. 백호의 기상을 담아 한라에서 백두를 뒤흔들 축하시를 써야하는데 함부로 희망을 쓰지 못하겠다. 희망은...

용산참사 망루화재사건으로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는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 회원이 사망했다. 전철연은 수원 신동철대위 회원 정대영(53세)씨가 2...

교원평가를 둘러싼 싸움은 경쟁교육을 심화시키는 사람들과 경쟁교육을 반대하고 인간화교육을 추구하는 사람들 간의 다툼이다. 인간화 교육프로그램은 충...

무슨 할 일이 그리 없어서 ‘4대강’이니 ‘세종시’니 하여 ‘종합짜증세트’를 신년 벽두부터 들이대는 그들의 얍삽한 낯짝을 보는 건 참으로 견디기...

아이티를 보고 듣고 계시지요. 중남미 카리브 연안의 작은 나라,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하여 진흙으로 구운 과자로 아이들이 허기를 달래야 하는 그 ...

내 삶을 피폐하게 만들기 때문에 4대강 사업은 중단하거나 실질적인 사업만 추진하고 나머지는 교육과 의료, 일자리와 장애인을 위한 예산에 써야 한...

녹색’에 민주주의와 민주적 의사 과정, 사회적 정의 및 평등 실현 등을 포함하고 있는 진보 진영과 달리 이명박 정권의 녹색에는 이러한 항목들이 ...

나는 교원평가제에 반대한다. 동시에, 교원평가제를 지지하는 학생들의 기저에 깔려 있는 그 욕망은 일면 정당한 것이기 때문에 이를 더 발전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