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정보공개 “안돼”...국방부 비공개 결정

실종가족 사찰 정보공개 불가에 이어 천안함도 비공개

천안함 사태가 계속해서 의혹이 꼬리를 무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청구한 정보공개도 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베이징 + 15 선언, 후퇴의 진전

제54차 UN 여성지위위원회(CSW)를 평가하며

의정서는 NGO만 배제시킨 채 이행과정을 생략했다. 게다가 공허한 선언만 남발했다. 노력은 과대평가하고, 장애물은 무시하고, 국제적 차원의 문제...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 2년, 그 실효성은?

장차법 2주년 토론회, 아직 장애인차별 심각하다는 지적 쏟아져

장차법이 시행된 지 2년,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차별문제는 얼마나 해결됐는지, 그리고 앞으로 장차법이 효과적 이행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

의료자본에 날개 달자는 건가[5]

진보신당, “의료민영화 국회에서 반드시 저지”

의료법 개정안과 의료보험 개악안이 네티즌 사이에 주요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9일 진보신당이 “국회가 나서서 의료법 개악과 의료민영화를 저지해야...

한나라당, 의료보험 개악안 발의...의료 민영화 파문 확산[208]

“의료보험 수가 정부 마음대로 결정” 비판 일어

정부가 의료 민영화로 여겨지는 의료법 개정안을 확정해 국회통과를 앞둔 시점에서, 한나라당이 국민들의 권한을 대폭 축소하는 의료보험 개정안을 발의...

의료 민영화 반발, 트위터 타고 네티즌 우려 확산[399]

“포털이 보도 막는다” 불만...트위터 확산

의료법 개정안이 사실상 의료 민영화에 다름 아니라는 <참세상>을 비롯한 몇몇 언론 보도가 나가자 트위터에서 순식간에 퍼지기 시작했다...

인터넷 실명제, 효과는 없고 자기검열만 확대

서울대 우지숙 교수팀 연구논문 발표

디시인사이드(dcinside) 게시판을 대상으로 실명제가 시행되기 시작한 2007년 7월 27일 이전과 이후 10일간의 인터넷 글쓰기 행태와 게...

박래군, “사람을 그리워하며 살아 갑니다”[2]

서울구치소에서 박래군으로부터

감옥을 나가면 누군가의 감시나 통제를 받지 않고 내 자신의 의지대로 거리를 활보하고 맘껏 돌아다니는 것, 그게 ‘자유’일 겁니다.

상명하달 교무회의는 가라, '교직원 총회'가 떴다

<탐방> 교직원총회를 의결기구로 만든 광주 치평중학교를 가다

\"환경정리 후에 평가를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각 학급 특색에 맞게 환경게시판을 꾸미면 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환경정리 심사 일을...

“고통스러운 장애아부모 더 이상 못기다려”

장애아동의 현실을 깨기 위한 장애아동복지지원법안 제시

"장애아동복지지원법(가칭)(아래 복지지원법)을 제정하려는 가장 큰 이유는 현재 저소득층 아동만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선별적 시혜적 복지를 넘어서...

60년대 도시빈민과 경기도 광주대단지 투쟁

[연재] 우리사회의 빈민운동사 (2)

광주대단지투쟁은 많은 진보적인 의식을 가진 사람들을 빈민운동의 영역으로 끌어 들였고 이후 전개되는 민주화 운동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