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교총회장 교원평가제 등 MB 교육정책 반대

안양옥 회장, 곽노현 TF엔 전교조와 동수 요구...교사 징계, 법원 온건한 판단 기대

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교총) 신임 회장이 교과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해온 교원평가제와 교장공모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등 교육정책을 두고 정부...

“재정형편 강남만 못한 성남시도 무상급식 하는데...”

곽노현 당선자, 대왕초교 방문해 무상급식 간담회 진행

곽노현 당선자는 “아이들의 밥이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좌우된다면, 그것은 눈칫밥이 된다”면서 “밥은 아이들의 보편적인 복지로 차별 없이 주어지는...

천안함 생존장병, 조사결과발표 후 2주간 합숙교육

2함대에서 자유롭게 생활한다던 장병들, 알고보니 진해에서 합숙교육

천안함 생존장병들이 천안함 발표 직후 2주간 합숙교육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그 배경을 놓고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로또로 당선된 교육감도 아닌데[2]

MB 교육정책 반대해 당선한 교육감에 공약 버리라는 보수신문

보수언론들이 17일에 이어 18일부터는 본격적으로 곽노현 서울교육감 당선자의 정체성 길들이기에 들어갔다. 곽노현 당선자가 자신의 공약을 구체화 ...

진보교육감 김상곤 '전교조 교사 징계' 논란[1]

진보교육감 당선 5곳 징계위 미소집 혹은 유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은 정당 가입(민주노동당)과 함께 당비와 후원금을 낸 혐의(국가공무원법 등 위반)로 기소된 경기도교육청 관내 전국교직...

MB, 의료민영화 급속히 추진 중[4]

[기고] 정부가 건강불평등 확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의료민영화의 공세가 밀려오고 있다. 지난 4월 의료법일부개정법률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어 5월에는 국무회의에서 제주도에 영리병원을 허용하는...

MB정부 성범죄·비리 교원엔 솜방망이

권영길 의원, 8년간 교원중징계 현황 분석

이명박 정부 들어 성범죄와 교육비리를 저지른 교원 해임은 줄어들고, 정부비판 교원 해임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서비스로 포장한 의료민영화 살아있다

의료연대 설문, 환자와 보호자 89% 의료민영화 반대

여당이 6.2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뒤에도 끊이지 않고 나오는 반대 목소리에도 소리 없이 추진의지를 보이는 정책이 있다. 지난 9일 이명박 대통령...

미국 한인 교수들, UN에 천안함 의혹제기 논문 보내

반기문 총장에 보냈고 안보리에도 보낼 예정

버지니아대 물리학과의 이승헌 교수와 존스홉킨스대의 서재정 교수는 ‘민군합동조사단’의 흡착물질 분석결과에 대한 의문점을 담은 논문과 의견을 반기문...

4대강 중단 팔당대책위 삼보일배, 서울 입성[1]

18일, 명동성당과 청와대를 거쳐 조계사에 이를 예정

4대강 사업 중단을 요구하며 삼보일배를 진행 중인 ‘농지보존 친환경농업 사수를 위한 팔당공동대책위’가 17일, 서울에 입성했다.

“감옥에서 죽어야 병원으로 나갈 수 있다”

양심수 우편 검열도 부활...경찰 고문파동에 이어 인권후퇴 우려 확산

‘인권의 사각지대’인 감옥안의 인권이 도마 위에 올랐다.일간신문 검열을 비롯해 양심수들에 대한 우편물 검열 등이 부활했으며, 재소자들의 건강권 ...

보수신문, 전교조와 진보교육감 엮어 흔들기 나서

공약이행 TF에 교육과 상관없는 모 노조위원장 참가 오보도

17일 중앙일보는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 당선자가 전교조 일색의 비공식 테스크포스(TF)를 만들었다는 보도와 함께 서울시 교육청 관계자의 말을 빌...

초빙형 교장공모제, 시작부터 말썽

특정지역 교육청에서 학교 추천 순위 뒤바껴

전북지역에서 추진되는 초빙형교장공모제 시행 5개 중학교 중 2개교와 초등학교 5개교 중 1개교에서 해당 학교에서 보낸 추천 순위가 뒤바뀌는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