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교육감 6명 탄생 아닌 자치교육감 16명 탄생”

곽노현 서울교육감 취임, 교과부 종속 아닌 교육세력과 사회적 협의 의미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은 이날 취임을 앞두고 “교육을 통해서 희망을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오직 지역 간 학교격차, 학교 여건격차를 해소하고 오히려...

동성애자를 ‘닭’으로 보는 군의 인권의식

[인권오름] 군 형법 92조에 얽힌 4차원 이야기

오스카 와일드는 자신의 사랑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라 재판정에서 외쳤지만, 내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지도 않고 유일하지도 않다.

야간집회 허용, 너는 왜 떨고 있니?

[인권오름] 야간집회, 헌법정신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자

자유란, 억압에 얼마만큼 저항할 수 있는가, 그에 맞서 얼마나 능동적으로 새로운 공간을 창출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

신륵사 주변 남한강 일대에 괴거품 발생[1]

4대강 공사로 자정능력이 떨어져...강물이 썩고 있는 것

4대강 범대위는 4대강 공사로 인해 남한강 일대 자정능력이 상실되어 가고 있고 강물이 썩고 있다고 밝혔다.

인권위, 공항 알몸투시기 설치 금지 권고

테러예방 효과는 없고 내밀한 신체정보도 볼 수 있어

국가인권위원회는 30일, 국토해양부가 추진중인 ‘국내공항 전신검색장비 설치 계획’에 대해 인권침해 소지가 많다고 판단하고, 국토해양부장관에게 전...

노무현 정권시기 주택정책과 노점상 관리통제정책[3]

[우리사회의 빈민운동사](9)

노무현 정권이 스스로를 민주화운동의 연장선으로‘개혁’과 ‘유연한 진보’를 표면에 내세워도 결정적으로 한미FTA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했으며 이...

합조단 “천안함, 어뢰 부식정도 ‘눈’으로 관찰했다”

인양어뢰 설계도면 다른 것 제시...“담당자 실수” 해명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이 지난달 20일 천안함 사건조사 결과 발표 당시 제시했던 어뢰 추진체 실물크기 설계도는 해당 어뢰의 설계도가 아니었던 것으...

서울 초등학교 내년 부터 무상급식 가능할 듯

곽노현 취임준비위, "공약 이행 재원 5천억 이상 마련 할 것으로 예상"

내년부터 서울에서 초등학교 무상급식 실시 가능성이 높아졌다. 또 중학교의 학교운영지원비가 폐지되고,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학습준비물비도 지원될 ...

이주민 인권침해, 시민들이 감시한다[1]

시민감시단 ‘캣츠 아이’, 30일 발족식 열어

이주민 인권침해 시민감시단인 ‘캣츠 아이'가 오는 30일 오전 11시,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발족식을 진행한다.

한국진보연대 “선거 패배한 정권의 국면전환용 기획수사”

정부규탄 기자회견 열어...기자회견장에 MBC기자 사칭, 도주

국가정보원과 보안수사대, 그리고 경찰병력 2개 중대는 한국진보연대 사무실을 비롯해, 주요 간부 가택과 진보연대의 후원단체인 ‘진보누리’ 사무실을...

요즘 경찰, 순찰차 세워놓고 돌아다니는 이유[5]

채수창 서장 “경찰, 순찰차 세워놓고 검거만 열중”

28일 항명파동으로 직위해제 당한 채수창 전 강북경찰서장이 “요즘 경찰은 파출소에 순찰차를 세워놓고 사복으로 갈아입고 지방이나 다른 경찰서까지 ...

서울경찰청 성과주의 논란, 경찰 항명파동 배경[3]

실적요구 때문에 일제 검문검색 강화까지

채 서장은 “검거실적이 나쁘다는 이유로 서울청장에게 질책을 받고나서, 제가 갑자기 돌변해 ‘사복으로 갈아입고 도둑 잡는 데 매진하라’ 지시하고,...

학교는 텃밭, 아이들은 열무

[교육희망] 내부형 교장공모제 학교를 찾아서(2) 전남 강진 칠량중학교

학부모들이 부담하는 비용은 없다. 돌봄 학교 지원 예산 7천500만 원으로 부족한 예산은 교사들이 각종 단체의 장학 사업에 공모해 지원받으면서 ...

집회시위 시간 제한하면 또 헌법재판소 간다

인권사회단체들, “집시법 10조 삭제하거나 실효돼야”

집시법 개정안을 놓고 여야가 대립하는 가운데 한나라당이 27일 야간집회 금지 시간을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로 완화하는 내용의 타협안을 제시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