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범대위, 단양쑥부쟁이 키운 박재완 등 고발

야생동식물보호법 ‘2년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4대강범대위)는, 심명필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장과 박재완 전 청와대 비서관이 지난 5월 중순부터 6월 중순까지 멸종위...

MB 친서민 드라이브에 초친 차명진 의원[6]

차명진 의원 인스턴트 식사로 하루나고 ‘황제의 삶’

이명박 대통령이 집권 후반기 구상을 ‘친서민’으로 내 놓은지 몇 일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나온 차 의원의 수기는 정부와 여당의 친서민 행보의 진...

의정부 성희롱 교장 직위해제, 중징계 요구

[교육희망] 교사들 민원 삭제 요구한 장학사는 '경고'

교직원과 학부모를 상대로 성희롱을 하고 파행적인 학사운영으로 교사들의 집단 민원을 불러일으키며 물의를 빚은 의정부 ㄱ초 ㄴ교장이 26일 오후 5...

차라리, 촛불이 그립다[1]

[진보논평] 비겁한 지식인의 사회

차라리 촛불이 그립다. 미치도록 그립다. 명박산성을 넘어갈 수도 있었을 그 시절이 벌써 아스라하다.

“학생사찰 두산중공업 공개 사과해야”

중앙대 총학생회, “사과에 응하지 않으면 고소 할 것”

중앙대 총학생회는 26일 오전 11시, 혜화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두산중공업의 불법사찰을 강력히 비난했다. 총학생회는 “군사독재 시절을 ...

상지대 60여명 대규모 삭발식, 최후의 저항운동

‘사분위 최종처분저지’ 교과부 앞 철야단식농성 돌입

상지대 구성원들이 사분위 결정에 반대하며 집단 삭발, 철야단식농성 등 최후의 저항운동에 돌입했다. 26일 오전 11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

“불편한 진실” 보다 더 불편한...지구온난화는 진실일까?

[기고]「불편한 진실」과 「진보와 그의 적들」을 통해 본 신자유주의

온난화 주장자들과 비판자들은 서로 석유자본에 놀아나고 있다, 녹색산업 관련업체와 금융산업의 자문역할로 엄청남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비난한다....

한국 국가 예산은 아직도 이토 히로부미가 쥐고 있다[2]

[새책] 재정민주주의 (조규상, 리북, 2009.11.11, 271쪽)

한국의 재정제도는 아직도 일제 식민지 시대의 망령에 빠져 있다. 세계 많은 나라들은 국왕->의회->국민으로 재정권력이 바뀌었지만, 한...

동성애자들의 올림픽, ‘게이 게임’을 아시나요?

[국제통신] “무지개 깃발아래 선수들, 이것은 우리의 성명!”

새로운 “올림픽 횃불”이 오는 31일 타오른다. “게이 게임(Gay Games)”이란 이름의 동성애자 올림픽을 위해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약 ...

전경련, 일자리 창출 명분으로 재개발 특혜 요구?

전경련 고용창출위 공장이전 부지 용도변경 등 요구

전경련의 이런 주장은 일자리 창출을 명분으로 한 재개발규제 완화에 더 관심이라는 지적이다. 실제 일자리 창출의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보다는 공장부...

교장은 성희롱 - 교육청은 봐주기식 감사?

[교육희망] 의정부 ㄱ초 교사들, 성희롱 교장 파면 요구 집단 진정서 제출

현직 초등학교 교장이 교사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성희롱과 성적 모욕감을 주거나 외모를 비하하는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해당 학교 교사들이 집...

집행유예 받았지만 용산철거민들은 울었다

재판부, 국가 잘못은 불인정...온정 강조했지만 양형 기준만 맞춰

재판부는 불구속자들에 대해 업무방해죄와 공무집행방해죄 등을 모두 인정했다. 이전에 이미 구속되어 재판을 받았던 이충연 용산 4상공 철거대책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