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나간 ‘두리반’, 정신 나간 ‘한전’?

한전의 GS눈치보기... 공문 내용도 “새빨간 거짓말”

30일 오전, 두리반 앞에는 안종려 사장의 남편인 소설가 유채림씨를 비롯하여 정당, 인권, 종교,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한전의 단전조치를 규탄하...

사분위는 상지대를 정상화시켜야 한다

[칼럼] 사학분쟁을 조장하는 사분위로 존재해서는 안된다

상지대 문제의 해결은 간단하다. 구 비리재단측 인사를 선임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상지대를 정상화시키는 것이다. 그들을 선임한다는 것은...

전북 교육청, 9월 일제고사 전격 취소[1]

김승환 교육감, 취임 초 폐지 약속 지켜 ...초등학생 평가는 논의 중

전라북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일제고사가 전격 취소 됐다. 전북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오는 9월15일 도내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키로 ...

마포구청, “우린 할 일 다했다”에 주민들 ‘분통’[4]

‘두리반 강제철거’, ‘성미산 공사’...구청장 바뀌어도 변한것 없어

김영호 마포구 부구청장은 두리반 단전에 대한 대책을 묻는 참세상 기자의 질문에 “우리가 도와 줄 수 있는 부분과 대책은 딱히 없다”면서 “우린 ...

장애인을 개처럼 묶어 놓은 ‘00의 집’[2]

장애인 시설비리 심각...화성시 ‘00의 집’ 폐쇄명령

시설 조사를 마친 합동조사단은 그날 바로 인권침해와 횡령을 이유로 '00의 집'에 대해 시설 폐쇄명령을 하기로 결정했다. 시설관리자에 대해서는 ...

전북교육청 '290억원 예산절감해 내년부터 전면무상 급식'

교육복지수요 충당...전북지역 전면무상급식, 빠르면 내년부터

전북도교육청은 28일 “지난 7일 부터 각급 기관별로 재정사업과 관련, 불요불급하지 않은 사업 예산들에 대해 재평가를 실시, 총 290억원 가량...

이명박 정권과 빈민 운동의 표류

[우리사회의 빈민운동사](10) 이명박 정권과 용산참사

빈민운동조직은 자신들이 단속과 철거라는 어려움에 빠지면 이에 대한 지원과 지지를 연대단위를 통해 얻어내고자 하는데 그치는 실리주의적 태도와 반면...

MB의 통치는 ‘고강도-맞춤형 탄압’

[인권오름] 공안과 치안을 아우르는 이명박 정부의 ‘경찰국가화’

촛불을 잠재우기 위해서 1천5백여 명에 이르는 시민들을 연행하고, 평소 마음에 들지 않는 이들(김제동, 윤도현, 김미화, 김이태, 김동일, 박원...

일본 공산당이 보는 ‘한일 병합 100년’

[아카하타] 무너진 “합법적 식민지”론과 민주당 정부의 태도

지금 일본 정부에 강하게 요구되는 것은 식민지 지배의 청산이며, 합병 조약과 35년간의 식민지 지배가 부당, 불법이었다고 하는 입장에 서는 것이...

한일 지식인 1천명 “한일 강제병합 원천무효” 선언

한일 강제합병 100년, 일본총리 사과담화문 발표 요청

일본측 대표인 와다 하루키 교수와 김영호 유한대 총장, 이태진 서울대 명예교수, 김진현 전 서울시립대 총장 등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참의원 의원...

김상곤 “교과부, 무리한 법집행이었다”

‘교사 시국선언은 표현의 자유’...우회적 언급

시국선언교사의 징계를 유보가 무죄라는 법원 판결이 있은 후,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은 재파부 판결을 전적으로 수용한다며, 미래지향적 교육자치의 방향...

거대한 재앙, 낙동강 개발 상류에서[2]

[연재] 낙동강 물길 순례기(1) 마애습지와 구담보

우리나라처럼 여름철에 집중호우나 태풍이 잦은 자연환경에서는 불어난 물의 양이 제방을 넘어 사람이 살고 있는 땅을 삼키는 일을 상상하는 일은 무리...

“잇단 자살...성산업 착취구조에 목숨 빼앗겨”

성매매 전국연대, 유흥주점 업소 엄중수사, 대책마련 촉구

지난 7월 7일부터 나흘사이에 경북 포항시에서 유흥주점 여종업원 3명이 잇달아 목숨을 끊었다. 이어 경주의 한 유흥업소에 일하던 1명의 여성도 ...

김상곤 무죄, 법원 교육감 재량권 인정

수원지법, "시국선언 직무와 관련한 위법성도 경미"

수원지방법원 형사11부(유상재 부장판사)가 27일 시국선언 교사들에 대한 징계를 유보해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된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에게 무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