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MBC 사장 개인이 책임지는 것 아니다”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조건없는 ‘4대강 6m의 비밀’ 방송 촉구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한상혁 이사가 MBC 경영진이 ‘PD수첩-4대강 6m의 비밀’편을 불방하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경영진이 프로그램...

전북도교육청, 공약 현실화 위한 계획 발표

친환경 무상급식, 전북 교육예산 혁신, 혁신학교 추진, 학생인권 개선 등 선정

전북도교육청은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행복한 교육공동체 추진단(이하 추진단)의 중기 계획 을 발표했다. 추진단은 김승환 교육감 공약 사항을 안정...

‘수심 6미터 비밀’에 접근할 경남도 공문 공개

홍희덕 의원, "08년 7월 10일 낙동강 운하 자문회의서 '낙동강 살리기'로 명칭만 바꿔"

17일 방영예정이었던 MBC 피디수첩 “수심 6미터의 비밀”이 불방되자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이 ‘수심 6미터의 실체’에 접근할 수 있는 자료를...

“힘없는 하위직 쳐내는 조현오가 싫다”[4]

하위직 경찰관 모임 대한민국무궁화클럽, 조현오 내정자 사퇴 촉구

전·현직 하위직 경찰관 모임인 대한민국 무궁화클럽 회원들이 18일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막말 논란을 빚고 있는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의...

시민단체, 이주호 교과부 장관 내정자 반대

[교육희망] “학생에 고통‧창의성 말살‧관건 선거 장본인, 자격 없다”

오는 23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교육, 시민사회단체가 공식적으로 이주호 교과부 장관 내정자 임명 반대 입장을 밝혔다.

‘최저생계비’ 결정, 자의적 판단 심하다

“최저생계비 계측 방식, ‘상대적 빈곤 방식’으로 바꿔야”

전은경 참여연대 사회복지팀장은 최저생계비의 문제에 대해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고 지적했다. 최저생계비 결정 과정에서 소수 전문가들의 자의적인 ...

“남경남은 무죄다”

[기고] 언제 돈과 권력 없는 사람들이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

철이 든 이후에는 ‘모든 이가 법 앞에 평등하다.’는 말을 믿은 적이 없지만, 그래도 그 법을 가지고 가난한 자들의 삶을 더 파괴하고 그들을 절...

“현대차도 기업지배구조를 통해 편법적 경영승계 준비”

‘현대차그룹의 전횡적 경영구조와 불공정거래의 실태 및 대안모색’ 토론회 열려

채이배 연구위원은 “현대차그룹은 현대모비스→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현대모비스로 이어지는 순환출자 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지배주주인 정몽구 회장은 현...

돈으로 집회할 권리를 사는 대기업들

[기고] 대기업 본사 앞은 집회 금지?..유령·허위집회로 집회 자유 짓밟혀

그리고 이렇게 하루의 집회신고를 내기 위해 현대기아차 자본이 들이는 돈이 대략 240만원이다.(10명*2교대*12만원) 집회를 돈으로 사고 있는...

사채업자 보다 집요한 건강보험공단 체납 독촉[5]

기초생활수급자, 의료급여수급자도 결손인정 안 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공단)의 건강보험료 체납 독촉으로 빈곤층이 극도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이들 빈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