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죽인 MB, ‘생명다양성’에 기여했다고?[1]

“MB의 공로상 수상, 세계 NGO의지 꺾었다”

지난 24일, 이명박 대통령의 ‘생물다양성협약 공로상(CBD Award)'수상이 알려지면서, 시민환경단체에서는 생물다양성협약 사무국의 공신력을 ...

장애인 부모, “도망가고 싶지만 물러설 곳이 없었다”

[인터뷰] 인권위 단식농성 일주일 넘긴 울산부모연대 정윤호 회장

2005년 당시 천막농성에 참여하면서 다른 장애아 부모들이 부모로서 겪는 어려움을 얘기하는 걸 들었다. 24시간 아이에게 눈을 떼지 못해 겪는 ...

보수 단체, 벌써부터 ‘교육감 선거’ 돌입?[1]

‘바른교육전국연합’ 출범... “좌파 교육정책 저지 할 것”

전교조를 비롯한 진보 교육감을 저지하기 위해 ‘바른교육전국연합(바교연)’이 출범했다. 이들은 26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열고 ...

대학체제 개편을 위한 ‘포럼’을 만들자

대학공공성 실현방안 모색 공동워크숍 열려

지난 25일 수요일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학공공성실현방안 모색을 위한 교육 사회단체 활동가 워크숍>에서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농협, 불법 정치후원금 모금 파문[2]

농협노조 “농가는 쌀문제로 시름 중인데 후원금이라니”

농협중앙회(주무부서 기획실 대외협력팀)가 지난 19일 ‘2010년 국회 농수식품위원 후원계획(안)’이란 제목의 업무연락을 농협 내부 통신망을 통...

“사람 먹을 쌀을 개 준다니”...농민가슴 피멍[3]

“대북지원 재개만이 쌀 대란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쌀값이 폭락하고 있다. 전국 평균 쌀값은 13만 4412원. 평야 지역 쌀값은 12만 원 대가 무너졌고, 충남 당진은 9만 7000원까지 쌀값이...

최저생계비 수급자들의 가계부

[기획연재] 공정사회 기본은 최저생계비 현실화 (4)

가난한 집 아이들은 2010년도까지는 6년 동안 키가 자라면 안되는 거였던가? 그러니까 내년부터는 이게 2년으로 줄었단 말이지? 그리고 선영이처...

‘경주 방폐장, 안정성 확보 불가능’ 내부보고서 파문

기본계획 재검토 제시...사실상 방폐장 무효화 제안

이 보고서는 기존 계획대로 방폐장 추진은 불가하며, 방폐장의 규모와 형태 변경에서부터 부지 변경에 이르기까지 방폐장 건설을 백지에서 다시 추진해...

“은행이 우리 호주머니를 털었다”

[국제통신] 유럽 활동가들, 스코틀랜드 로얄은행 본사 점거

국제기구 회의를 중심으로 은행을 상징적으로 공격했던 시위 방식은 이제 각국 내부로 깊숙히 퍼지고 있다. 특히 은행점거는 기후변화와 유럽내 경제위...

전북교육청, 교과부 시정명령 “따를 수 없다”

“교과부 월권, 교육자치 정면으로 뒤흔드는 행태” 시민단체 비난 이어져

전라북도 교육청은 "자사고 지정 취소는 교육감의 고유권한"이라고 주장하며 오히려 "교과부장관이 교육감의 고유권한에 속하는 사항을 대상으로 시정명...

법원, 쌍용차 진압명령 거부 경찰 해임 부당

조현오 전 경기지방경찰청장 패소...법원 ‘당시 인명사고 위험’

법원이 작년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77일 파업 당시 평택공장 진입 명령을 거부한 경찰 간부에 대한 해임은 부당하다고 판결했다.

2011년 최저생계비, 정부의 무책임한 결정

[기획연재] 공정사회 기본은 최저생계비 현실화 (3)

정부는 당장 최저생계비 결정 방식을 상대빈곤선 방식으로 바꾸어야 한다.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평균소득 40%를 최저생계비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

“4대강 물길, 대운하 물길과 닮아갔다”

PD수첩 , 4대강 TF에 청와대 행정관 참가 확인

PD수첩은 이 같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운하의 기본조건이 되는 수심 6미터 준설과 보 추가 건설 계획이 바뀐 배경으로 청와대 관계자 2명이 참...

“군 복무 18개월로는 군대 유지 못해”[19]

한기호 의원, “육군 줄였을 때, 북한군은 줄였나”

국방선진화추진위원회가 18개월로 단축되는 군 복무 기간을 24개월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대통령 직속기구인 국방선진화추진...

최저생계비 5.6% 인상... 빈곤 개선 어려워

휴대폰 적용했지만 기본료 수준, 일반 전화료도 삭감

휴대폰비 적용에 대해서도 “현재 적용된 2만 5653원의 휴대폰비는 4인 가구 기준이며, 1인 가구의 경우 1만 원 정도의 기본료 수준”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