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상황과 역사적 진단

[제5회 맑스코뮤날레 1차 워크숍] 한국진보운동에서 주체형성전략(1)

진보운동의 재구성을 위한 일차적 과제로 주체형성전략을 꼽고 있지만 매우 지난한 과제임에는 틀림없다.

“민주노총이 성폭력 권고어긴 전교조 감독하라”

성폭력 평가토론회서 민주노총, 전교조, 피해자 지지모임 갈등 폭발

민주노총을 위기로 뒤흔든 성폭력 사건의 평가보고서를 작성하는데도 합의되지 않고 갈등을 빚는 이유는, 전교조가 성폭력 진상조사 특위의 권고사항을 ...

“서울에 전쟁 났나?”...전투기 날고 해병대까지 투입

‘서울 수복 60주년’ 예행연습...28일, 31대 전투기 서울 상공 비행 예정

마치 ‘전쟁 연습’을 방불케 하는 전투기 비행과 해병대 투입은 다름 아닌 ‘서울 수복 60주년’ 행사 예행연습. ‘국군의 날’과 ‘서울 수복 6...

경기도 학생인권조례, 무상급식 예산 통과

교육단체 "인권조례, 학생의견 반영 못해"

경기도 의회에서 학생인권 조례와 초등학교 무상급식 예산안이 통과됐다. 17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253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11번 안건...

이번 추석엔 ‘불법 다운로드’ 받으세요[43]

[기고] 불법 다운로드를 권장합니다.

우리는 문화의 향유자로서 또 향유한 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창작자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음껏 다운로드 하며 다양한 문화를...

추석 연휴, 당신이 불심검문을 당한다면?[1]

불심검문 대응 매뉴얼, 알고 대처해야

김모(39)씨는 작년 추석, 남동생과 함께 광주에 있는 PC방을 찾았다가 불심검문을 당했다. 경찰이 대뜸 신분증을 보여 달라고 요구한 것. 알고...

다시 고개든 4대강 리버크루즈와 선상 카지노 논란

서갑원, “카지노 띄워 4대강 빚 갚는다는 말 현실로 다가와"

피디수첩은 당시 대구시의 낙동강변 개발사업 계획이 “20만톤 규모의 크루즈선을 도입해 카지노 호텔을 운용하고 경정장, 놀이시설 등 테마파크를 조...

“저소득층 장학금 964억, 어디로 갔나”[1]

올해 ‘1천억’ 저소득층 장학금 지급 거부...작년에도 964억 미지급

정부가 2010년 저소득층 대학생 장학금 1천억 원을 지급하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2009년에도 교과부가 964억 원의 저소득층 장학금을 미지...

장애심사센터 단식농성, 활동가 4명 연행

모두 비장애인, 광진경찰서에서 조사 중

장애등급심사 중단, 장애인활동보조 확대 등을 요구하며 지난 13일부터 서울 광장동 국민연금공단 장애심사센터를 점거하고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전...

새만금 차단으로 전세계 붉은 도요새 20% 감소

[생명평화이야기] 배수갑문 개방은 도요·물떼새의 군집도 유지를 위해 절대적

2006년 새만금 방조제 물막이 완료로 많은 도요·물떼새 종이 가장 심각한 개체수 감소를 보였다. 특히 붉은어깨도요 Great Knot Cali...

전자주민증 논란 시작

“프라이버시 보호” VS “정보인권 침해”

전자주민증 도입을 핵심으로 하는 주민등록개정안이 지난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전자주민증 도입은 지난 1999년부터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추진...

시민사회단체, KT 부당요금 징수 강력 규탄[1]

부당요금 피해사례 접수, 개인정보 침해 “집단 피해보상” 신청 예정

대책위는 “KT가 2002년부터 유선전화 가입자들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도용하여 고객들 몰래 유선전화 정액요금제에 가입시키고 부당요금을 징수해왔...

‘공정 사회’가 드리는 추석선물세트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MB와 한나라당의 황당 선물세트

국회의원과 여당의 민간사찰 금지가 담긴 법, 핸드폰 통화내역 조사청구권이 담긴 법~~ 이런 걸 원하거든요?!

경주 방폐장 내부 보고서, '외압·조작' 의혹

13일만에 위험요인 모두 삭제돼 제출...조승수, "범죄행위 책임져야"

경주 방폐장 지하시설 상세설계를 맡은 S설계용역회사가 지난 8월17일자로 한국전력기술(주)에 제출한 내부 보고서가 문제가 되자 13일만에 부지 ...

"학생 성금 빼돌린 교장 솜방망이 징계 규탄"

전교조울산 "울산교육감은 특별징계위에 재심사 요구하라"

울산 동구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학생들의 이웃돕기 성금을 빼돌려 교사들의 회식비로 쓴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