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 공백 주범은 야간집회 아니라 G20”[1]

야간집회 금지를 금지하는 야간집회 열린다

야간집회를 금지토록 집시법을 개정하려는 한나라당의 움직임을 시민사회단체들이 일제히 규탄하고 나섰다. 170여개 시민사회단체는 19일 한나라당사 ...

‘저항’못하는 ‘장애인 여성’, 한국 살기 힘들다[1]

지체장애 여중생 집단성폭행 불구속 입건, “어떤 저항을 해야 하나”

대전 지역에서 벌어진 지체 장애인 성폭력 사건에 대해, 검찰이 솜방망이 처벌을 내려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8월 19일 밝혀진 지체장애 여중생...

“빈곤의 주범은 MB정부”

1017 빈곤철폐의날 '빈곤없는 세상은 가능하다!'열려

UN이 정한 세계빈곤퇴치의 날을 맞아 빈곤 없는 세상을 꿈꾸는 이들이 모여 빈곤을 심화하는 신자유주의와 경제위기 책임을 전가하는 G20을 규탄했...

경기보다 통 큰 서울학생인권조례가 온다

소수자 인권, 집회 자유, 권리 지킬 권리까지 포괄

경기도보다 한 발 더 ‘진보’한 서울에서도 학생인권조례 초안이 공개됐다. 경기도에서 한 발 더 ‘진보했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경기도인권조례가...

청년 일자리 달랬더니... MB “네 탓이오”

MB, 부실한 청년고용종합대책 발표하고 “자신을 돌아봐야”

정부에서 발표한 청년고용종합대책은 ‘2012년까지 청년 일자리 71,000개 창출’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정부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

페이스북, 개인정보 구멍숭숭

어플 사용자 ID 광고기업 등에 전송

미국 페이스 북에 가장 인기있는 어플리케이션의 대부분이 개인식별 정보를 광고업체 등 외부업체에 전송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통해 광고회...

부모가 가난하면 자식의 “꿈”도 가난했다

소득 격차에 따라 장래 희망도 차이 20배 넘어

부모의 소득 수준에 따라 아이들의 장래 희망도 차이가 난다는 것을 보여주는 통계가 발표됐다. 한마디로, 집이 가난하면 꿈도 가난했다.

한미FTA 재협상,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까?

독촉하는 미국, 끌려가는 한국...“국민의 식량주권, 알권리 훼손”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18일 오전, 외교통상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밀실 재협상 내용 공개와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

전국 학생인권조례제정 움직임 활발

교문 밖 학생 인권 학교로 성큼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학생인권조례를 공포했다. 강제 야자·보충, 체벌 등으로 얼룩진 학교 문화를 바꾸는 첫 단추가 채워진 셈이다. 경기의 ...

방귀뀐 놈이 성낸 꼴?

"멀쩡한 교육공무원에서 강간범이 됐다"...가처분 신청내

여고생을 성폭행한 교육행정공무원 ○○○이 전북 전교조 조합원들을 인격권 침해로 고소한데 따른 첫 심리가 14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됐다.

경남 낙동강 특위, “좋은 4대강 사업은 확대”

수질 개선, 홍수 방어와 강변 지류지 조성, 하천 환경 정리, 노화된 제방 보완등 확대

2개의 반대 사업은 보 건설과 대규모 준설이다. 4개 확대 사업은 수질 개선사업, 홍수 방어와 강변 지류지 조성 사업, 하천 환경 정리, 노화된...

경찰의 기지국 수사, 막걸면 걸리는 막걸리 수사

[기고] 기지국 수사, 인권침해가 아냐?...누구나 용의자가 될 수 있다

당신은 범죄 수사를 위해 당신의 개인정보를 어느 선까지 수집하도록 허용해 줄 수 있습니까? 범죄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왜 당신의 정보가 공개되...

원터치로 정보 빼가는 ‘전자주민증’ 싫어요

인권사회단체, 전자주민증 도입 반대 기자회견 열려

정부의 전자주민증 도입을 반대하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진보네트워크센터, 다신인권센터 등 인권시민단체는 14일 정부종합청사 정...

국민 61.6%, “MB정부, 부유층에만 혜택 줬다”

국민들이 말하는 ‘양극화’와 ‘불공정’의 사회

국민 대다수는 정부의 국정 운영이 양극화된 정책 기조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다고 입을 모은다. 친 서민정책을 내세웠지만, 특혜는 부유층에 ...

“최저생계비가 아니라 바닥 생존비”

‘빈곤의 얼굴들’ 상영회 및 1017 기초생활수급자 권리선언대회 열려

기초생활권리 행동과 1017빈곤철폐의날 조직위원회는 12일 늦은 7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빈곤의 얼굴들' 상영회 및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