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1년, 서해5도에서 계속 충돌 왜?[1]

[기고] 근거없이 설정된 NLL 지킨다며 지속되는 적대행위

천안함 사건 1주년을 맞으면서 여러가지 추모 행사가 벌어지는 한편에서는 아직 진상을 둘러싼 논란이 한창이다. 해군에 복무하던 당시 함정병과의 장...

학생의 권리, 권리의 학습

[기획연재] 학생인권조례, 우리 손으로 (3)

남학생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나오는데 밖에 여학생 하나가 기다리고 서 있었다. 이번에도 딱 걸렸다. “왜 숨어서 피워? 화장실에서 냄새나잖...

도시빈민활동가, 너는 누구냐?

[우리사회의 빈민운동사] (15)

빈민운동의 흐름 속에서 투쟁의 역사도 소중하지만 조직 내 저항의 과정도 소중히 평가 받아야 할 것이다. 모순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 사회적 ...

교과부 시정명령에, 경기교육청 기존방침 고수...마찰 예상

경기교육청, “작년 양형의 재량을 교육감에게 주어 방침변경 없다”

경기교육청 대변인은 25일 “작년 교과부에서 내려온 공문 내용과 똑같다”며 “징계자에 대한 징계내용이 변화되어 내려오지 않는 이상, 방침을 변경...

“한국 원전도 위험...충격 클까봐 말 못했다”

재일 한국인 교수 주장...진보신당 “순차적 원전 폐쇄, 2040년 탈핵”

24일 ‘일본의 원전사고와 국내 원자력 정책의 현황과 문제’를 주제로 국회 귀빈식당에서 간담회가 열렸다. 진보개혁입법연대 주최로 열린 이 자리에...

"월성, 고리 원전은 제2의 후쿠시마"

환경련, 월성·고리 원전 앞 해상 반핵 캠페인

경주, 울산과 부산, 포항, 거제, 서울 등에서 온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회원 30여명은 고무보트 2대에 나눠타고 '월성=제2의 후쿠시마', ...

김승환 전북교육감, "교원평가 반대"

수업 개선방안에 중점...교실과 학생 위주의 수업능력개발평가로 전환

김승환 교육감은 “학생이 교사를 일방적으로 평가하고 여론몰이식 교원 평가가 이뤄지고 있는데 전라북도의 교원평가는 어떻게 진행할 계획인가”라는 운...

"자본주의 연구한 삼성경제연구소도 이적단체냐"[2]

“압수수색해 온 하드디스크 2개 석방기념이라며 가져가라 해”

참석자들은 “어처구니 없는 영장을 들고와 죄 없는 사람을 긴급체포해갔다. 서울경찰청장은 언론에 나간 ‘새세대 청년공산주의자 붉은기’는 오보라고 ...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두려움과 망설임이 의미하는 것[5]

[기획연재] 학생인권조례, 우리 손으로 (2)

학생인권조례의 본무대는 조례 제정을 주민발의로 일구어 내고자 선택한 서울이 아닐까 싶다. 서울에서는 30개가 넘는 시민사회단체들이 연대체를 꾸려...

단속중 사망한 ‘노점상’ 유가족...“법적대응 할 것”

“어머니는 중랑구청의 무리한 철거로 돌아가셨다”

무리한 단속에 항의하다 숨진 ‘노점상’ 이모씨의 유가족들이 중랑구청을 상대로 법적대응을 할 계획이다. 이씨의 장남 황모씨는 23일 “중랑구청이 ...

올바른 홈리스법 제정 방향은?

"홈리스법 제정은 현행 홈리스지원 정책 뛰어넘는 계기가 될 것"

지난 2월 22일 홈리스 당사자 1,531명이 국회에 홈리스법 제정 청원서를 제출하는 등 홈리스법 제정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된 가운데, 22일...

장자연 사건이 드러낸 MB언론장악의 실체[1]

“초라한 MBC, KBS...경찰 앵무새 넘어서야”

2년 만에 수면 위로 떠오른 장자연 씨 사건을 보도하는 언론의 태도가 2009년 사망 당시보다 소극적이어 졌다는 지적과 함께, 이것이 방송장악과...

영림중 교장 심사위원단, 조선일보·교총 명예훼손 고소

“허위사실 유포해 평교사 교장 낙마시켰다”

영림중학교 교장공모 심사위원들은 지난 22일 “불공정 심사를 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보도했다”며 전 영림중 학부모회 소속 학부모 이모씨와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