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대학이라면서”...성공회대 비정규직 계약해지 물의[7]

비정규직 해소위해 비정규직 해고?...계약직 행정직원 사실상 ‘해고’

‘인권과 평화의 대학’ 성공회대도 결국 자본의 틀을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일까. 지난 2월 불거진 비정규직 계약해지 문제로 성공회대가 몸살을 앓고...

저축은행 피해자, “특혜 인출자 명단 공개하라”

‘예금자보호법 개정안’ 특혜인출 면죄부 논란도

금융당국의 부산저축은행그룹 영업정지 조치에 따라, 5000만원 초과 예금자 및 후순위 채권자 2만 5천여 명의 생존권이 심한 타격을 입게 됐다....

“4대강, 유지보다 복원이 경제적”[1]

지금 댐만 해체해도 2~3년 안에 복원될 것

4대강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사망, 시설 붕괴 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지금이라도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4대강의 댐...

황당한 고리1호기 수명연장 평가보고서 공개

5500쪽 보고서, 복사.촬영.기록 금지...열람만

반핵울산시민행동과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는 2일 오전 부산시 기장군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에서 고리원전 1호기 수명 연장 평가보고서를 ...

4대강, 침수 막으려 흙덮었는데 마을이 침수될 지경

[연재](1) 4대강 공사현장에서 농민의 눈물을 보다

이제 곧 장마철이 다가온다. 작년의 피해가 올해 안 온다는 법은 없다. 대비를 잘하고 대책을 마련한다면 모르겠지만, 농민의 말을 들어보면 익산시...

MB 3년, 아집과 독선 속에 모든 것이 거꾸로 갔다

[연속기고](1) 독단과 퇴행의 MB 3년

3년 동안 대한민국은 침몰하고 있고, 서민의 삶은 파탄에 이르렀다. 이렇게 나라 전체가 위기에 놓인 근본적인 원인은 지난 정권에 있지도 바깥 상...

"방사능 오염 밥상, 걱정만 하시겠습니까?"

친환경먹거리 단체, "안전한 먹거리와 핵발전소는 공존할 수 없어"

울산지역 친환경먹을거리 단체들이 "핵발전 정책의 폐기와 친환경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법, ‘용산참사’ 남경남 전철연 전 의장 중형 확정

“정당한 철거민들의 투쟁은 끝나지 않을 것”

법원이 남경남 전철연 의장의 상고를 기각했다. 대법원 2부(주심 양창수 대법관)는 28일 용산참사 당시 망루농성을 주도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치...

셧다운제, 의회 통과하자마자 헌재 가나

“실효성은 없고, 위헌적 요소는 ‘너무’ 많다”

실효성은 없고, 위헌적 요소는 ‘너무’ 많다. 27일 홍대 상상마당 대회의실에서 두 시간 넘게 진행된 ‘실효성, 위헌성 논란에 빠진 청소년 게임...

“상도4동, 용산의 전철을 밟고 있다”

주민·사회단체 항의...“‘불법철거’ 방조한 동작구청, 사실상 협력”

지난 25일 동작구 상도4동에서 이루어진 강제철거에 대한 사회적 비난 목소리가 높다. 빈곤사회연대와 전국빈민연합, 진보신당 동작구당원협회 등 1...

핵발전? 난 절대 반댈세!

[칼럼]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코뮌을 건설하자

지구의 생존에 대한 엄청난 위험에 직면에서 전 세계는 필사적으로 공동의 안녕과 지구적 정의라는 새로운 방향, 즉 지구를 위한 코뮌주의를 필요로 ...

트위터까지 파고든 “국가보안법”[1]

[기고] 국가보안법 철폐와 사회주의노동자정당

한국의 지배계급은 국가보안법을 활용한 이데올로기 공세와 사회주의자 속아내기, 외부세력 공세로 파업대오 깨기를 주요 수단으로 삼고 있다는 것은 분...

“핵발전소? 됐거든!”...서울서도 반핵집회

“수십만 반핵 물결로 원전 문 닫자”

체르노빌 핵발전 사고 25주년인 26일, 반핵을 상징하는 노란 풍선과 노란 우비가 대학로 곳곳에 등장했다. 일본대지진․핵사고 피해지원과 핵발전 ...

핵반대, 좌파의 전략은?

‘핵발전과 핵무기 없는 세상, 어떻게 가능한가’ 토론회 열려

다함께, 사회당, 사회진보연대, 진보신당 등 10개 좌파단체가 주최한 ‘후쿠시마 핵사고, 체르노빌 25주년만의 대재앙 : 핵발전과 핵무기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