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성적지향에 따른 차별·폭력 ‘우려’

인권단체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이어져야”

유엔인권이사회에서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에 따른 차별을 우려하는 결의안이 통과돼 국내 성소수자들의 인권 신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반값등록금, 시간강사 문제 같이 풀자”[1]

교수3단체, 국가연구교수제·반값등록금 연동 제안

반값 등록금 실현을 위해 국회 내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교수사회에서 등록금 인하와 시간강사 문제가 연동돼서 해결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포이동266번지, 잿더미 위에서라도 살아가야 한다[1]

[현장] 포이동 아름다운 공동체를 꿈꾸며

어둠이 깔리고 가로등 불빛을 받은 그림 아래에서 포이동266번지 사람들은 이야기 한다. 누가 뭐래도, 잿더미 위에서라도, 여기에서 행복하게 살고...

이상하지만 익숙한 등록금 투쟁[1]

[진보논평] 왜 등록금 인상에 책임있는 자들과 연대하나?

대학생들과 함께 자본이라는 공동의 적 앞에서 억압당하고 수탈당하는 동지이다. 왜 그들과의 연대가 없는가? 지금 서울대에서 벌어지는 법인화 반대투...

명동 3구역 세입자 농성장, 강제 철거로 충돌

트위터로 달려온 시민과 함께 되찾아.. 향린교회 신자들과 촛불예배

서울 중구 명동의 재개발 3구역에서 상가세입자들이 이주대책을 요구하며 농성 중인 한 카페에 재개발 시행사측 용역업체 직원들이 들이닥치면서 충돌을...

"쥐이십 개발대학원? 창씨개명 반대"

'서울 G20 개발대학원' 명칭변경 반대 쥐 그라피티 퍼포먼스 열려

정부가 지난해 열린 주요 20개국 서울 정상회의인 G20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한다는 명목으로 한국개발연구원(KDI) 산하 국제정책대학원을 '서울...

'포이동 화재 진화 실패 규탄, 주거 복구 촉구대회' 열려

강남구청의 화재 주민 임대주택 제공 발표 거부

‘포이동266번지 화재 진화 실패 규탄! 주거 복구 공동대책위원회’(아래 포이동주거복구공대위)는 17일 늦은 1시 강남구청 앞에서 촉구대회를 열...

황의건, 당신의 커밍아웃이 부끄럽습니다[57]

[기고] ‘게이’ 황의건보다 ‘날라리 외부세력’ 김여진이 더 좋다

커밍아웃한 게이, 패션 칼럼니스트 황의건 씨가 배우 김여진 씨를 비난하는 글을 트위터에 올려 화제라고 합니다. 트위터를 하지 않는 저로서는 이 ...

DNA 강제채취, 헌법재판소 심판대로

“용산참사철거민, 쌍용차노동자 DNA채취 위헌”...헌법소원 제기

인권단체들이 무차별적인 DNA를 채취를 가능하도록 규정한 ‘디엔에이신원확인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DNA법)’은 위헌이라며 헌법재판소에...

“경찰, 촛불 여대생 인권침해도 모자라 2차 가해까지”[8]

대학생․인권단체,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촉구

경찰이 촛불집회에 참여했다가 연행된 여학생에게 브래지어를 벗게 한 뒤 조사 받게 하고, 이것이 “해당 학생의 돌출행동 때문”이라고 해명한 데 대...

세계 곳곳에서 진행되는 죽음의 핵 현장

후쿠시마 원전폭발, 이라크 열화우라늄탄, 핵실험 피폭자...

원자력 발전의 안전신화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는 요즘 전 세계 핵 실험장과 피폭자 취재로 유명한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모리즈미 다카시(59)가 방...

주한미군 환경범죄, 노동자도 뿔났다

민주노총, 전국동시다발 미군기지 규탄집회 열려

"고엽제 살포, 기름유출과 석면매립 등 미군에 의해 벌어진 온갖 추악한 일들이 드러나고 있다. 미군이 이 땅에 살아가는 국민을 인간으로 과연 생...

경찰·한진중 vs 희망버스...정면대결 양상[4]

2차 희망버스 185대...경찰, 김여진 등 25명 출석요구, 공권력 투입 시사

경찰의 과도한 ‘희망버스’ 탄압이 2차 희망버스 판을 키우고 있다. 경찰이 희망버스 참가자들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무더기로 발부하는 등 사법처리 ...

한 20대 대학생이 부모세대에게 띄우는 편지

[기고] 거리로 나선 20대, 힘껏 손 잡아주기를

만약 ‘반값등록금’이라는 구호가 실현된다면 우리 20대는 처음으로 ‘승리’의 경험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건 우리들에게 큰 정치적 경험, 자산으...

낙동강, 초록이 사라진 죽음의 강 됐다[1]

[4대강 현장르포] 하늘에서 본 황톳빛 낙동강

2011년 5월 말의 하늘에서 본 낙동강은 자연스러운 물길의 흐름은 완전히 사라지고, 반듯반듯 직선의 인공의 수로가 되어 흘러갑니다. 직선화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