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왜 하나” 불신 확산[1]

수백억 들여 경제적 효과 “글쎄”...뉴세븐원더스 재단 공신력에도 의문

스위스에 소재를 둔 ‘뉴세븐원더스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세계7대자연경관’에 제주도가 선정되게 하기 위한 범국민적 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

핵과 인류는 공존할 수 없다[1]

[연속기고] 2011반핵아시아포럼(3) 66주년 원수폭금지 세계대회

‘핵 없는 21세기를!’이라는 기치 아래 핵무기와 핵발전, 전쟁에 반대하는 일본 전국의 반핵평화운동을 총화하는 자리다. 예년에는 히로시마에서 나...

명동3구역 용역 침탈...철거민 거리로 밀려나

3일 새벽, 용역 100여명 들이닥쳐 카페 '마리' 차지

3일 새벽 5시 20분경 서울 중구 명동 3구역 재개발 지역에서 용역들의 기습철거가 진행됐다. 이날 4시 40분경 카페 마리 앞을 지키고 있던 ...

검찰, 정당후원 교사 1363명 기소...‘사상 최대 규모’

징계 여부는 이달 중순경… 전교조 “표적수사·정치탄압” 비판

2일 전국 각 지방검찰청과 전교조에 따르면 정당 후원 관련한 교사 기소 현황을 파악한 결과 모두 1318명의 교사가 법정에 서게 됐다. 총 수사...

3500만 개인정보유출, “주민등록번호 재발급해 달라”[2]

진보넷, 주민등록번호 재발급 운동 대국민 제안

진보넷은 원하는 사람에게는 주민번호를 재발급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으로 공공기관, 은행, 인터넷사이트에서 주민번호를 계속 써야 하는데, 전국...

후쿠시마의 분노를 들어라

[연속기고] 2011반핵아시아포럼(2) 핵발전소 없는 후쿠시마 현민 집회

지난 7월 31일 오후 1시, 후쿠시마시 마치나카 광장에서 ‘방사능 없는 후쿠시마를 돌려내라! 핵발전소 없는 후쿠시마를 위한 현민 집회’가 열렸...

곽노현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는 불법 관제투표”[1]

교육자치 만만히 본 것...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청구

“(서울시 주도의) 관제주민투표, 불법주민투표, 왜냐하면 재판 중인 사항에 대해서 투표를 하고 있고, 예산상황에 대해서 주민투표를 하는 것이기에...

"거리 노숙인 탄압 즉각 중단하라"

'서울역 강제퇴거 방침 철회 촉구 결의대회' 열려

'서울역 강제퇴거 방침 철회, 공공역사 중심 홈리스지원대책 촉구 결의대회'가 서울역 노숙인 강제퇴거 철회·공공역사 홈리스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

"인권위 역사상 길이 남을 인권 침해 작품"

인권단체 등, 1인시위 직원 징계 철회·위원장 사퇴·표현의 자유 보장 요구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 아래 인권위)가 노동조합 간부의 해고에 반발해 1인 시위를 벌인 노동자들을 징계한 사안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이 1일...

학부모가 두 번이나 뽑은 교장, 또 임용 거부되나

[인터뷰] 또 내부형 공모 교장 임용 거부 위기 놓인 영림중 박수찬 교사

교과부가 지난 2월 ‘절차상 하자’를 이유로 서울 영림중 내부형 공모 교장 임용 제청을 거부한 박수찬 서울 한울중 교사. 영림중은 재공모로 박 ...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태의 진실을 세계에 알리다

[연속기고] 2011 반핵아시아포럼(1) 후쿠시마의 진실

2011 반핵아시아포럼의 첫날 행사는 후쿠시마 지역의 사람들과 활동가들로부터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의 상황과 경험을 듣는 자리였다. ‘후쿠시마 ...

교육공공성강화, 걸어서 전국을 누빈다

16일간 걸어서 8월12일 서울 입성...29일 울산집회

교육공공성실현대장정조직위원회는 28일 호남권은 목포에서, 영남권은 부산에서 '경쟁만을 위한 교육, 서열을 위한 교육을 바꾸는 16일간의 전국도보...

전북경찰, 참소리 기자 미행하고 폭력행사[12]

미행에 항의하자, 목 조르고 폭행

파업 240일을 향해가는 전북고속지회와 노동부 농성 중인 전북택시일반노동조합의 1인 시위 현장을 취재하던 참소리 기자를 전북경찰이 폭행하는 일이...

제주 강정마을 상황 긴박...7,8월 비상투쟁 선언

강정 구럼비 입구 농로 폐쇄 온몸으로 막기로

긴장 속에 하루 밤을 지세 운 주민, 종교, 시민, 사회단체회원들은 25일 오전 11시 해군기지 사업단 정문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강정마을...

나는 기초생활 수급자다[3]

[기고] 수급자의 생활과 가정을 파괴하는 부양의무기준

부양의무 총 조사에서 나 또한 부양의무기준이라는 올가미에 걸려든 것이다. 과연 결과가 어떻게 종결 지워질지 부정적 생각이 앞선다. 또한 마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