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갑, “경인운하 일반 배 못띄워 기피항만 될 것”[1]

[2011 국감] 운하 횡단하는 12개 교량 낮아 기존 선박 개조 중

수공이 2조원 넘게 투입한 경인운하에 정부가 애초 계획한 R/S선박(바다/하천겸용선박)을 확보하지 못해 기존 선박을 개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

'도가니 현상'에 대한 장애인계 반응은?

'또 다른 도가니'를 막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해야

장애인권시민사회단체들이 ‘(가칭) 광주인화학교성폭력사건해결과사회복지사업법개정을위한도가니대책위원회’(아래 도가니대책위)를 꾸려 출범하고, 5일에는...

“한미FTA 저지, 민주당만 쳐다보지 않겠다”[1]

미 의회, FTA이행안 통과 임박...범국본, 강력저지 천명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한미FTA 이행법안을 의회에 제출한 가운데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은 5일 오전 11시 서...

4대강 사업 공정률 0%, 팔당 두물머리를 지키자[1]

[기고] 그곳으로 가자! 두물머리 강변가요제!

4대강 사업에 대한 앙갚음을 어찌할지, 후사를 논하기에도 적절한 타이밍이다. 보를 철거하고 콘크리트 제방을 걷고 지역 공동체가 다시 끈끈하게 맺...

강정주민, ‘해군기지 전면 백지화’ 정부 압박 본격 나서[2]

제주도의회 해군기지 보고서 의결, ‘반대 목소리’에 힘 실어

강정마을회, 제주군사기지저지범대위, 천주교제주교구평화의섬특별위원회, 제주평화를위한그리스도인모임 등 10개의 종교 및 사회단체, 읍면 대책위는 5...

[언론사 공동성명서][4]

“경찰과 해군은 언론탄압 중단하고, 연행된 기자를 즉각 석방하라”

경찰과 해군의 명백한 언론 통제이며, 탄압이다. 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보도를 통제하고, 심지어 기자를 연행하며 국민의 눈과 입, 그리고 알 권리...

막걸리 국가보안법? 진정한 ‘애정남’은 경찰[3]

[인터뷰] 북한 찬양고무 혐의로 압수수색 당한 박정근씨

박씨에게 국가보안법 찬양고무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가게를 뒤지기 시작했다. 경찰이 제시한 압수수색 영장의 근거에는 박씨가 북한의 트위...

해군기지 보고서, “절차상 하자 많아...공사 중단해야”[1]

제주도의회, 결과보고서 채택...‘문제투성이’ 해군기지 지적

제주도의회가 4일 오후 2시, 286회 임시회를 열고 행정자치위원회의 해군기지 행정사무조사 보고서 채택안을 최종 의결했다. 보고서에는 △기본협약...

제주해군기지 공사장, 경찰과 해군의 무법지대[12]

민간인 폭행, 취재기자 연행, 모욕적인 욕설...인권유린 도 넘어

제주 해군기지 공사를 둘러싸고 해군과 경찰 등의 민간인 인권유린이 도를 넘고 있다. 종교인과 대학생에 대한 폭력과 신부와 기자에 대한 모욕적인 ...

구럼비는 울부짖는다

[다큐멘터리] 100일간의 잼(JAM) 다큐멘터리 강정

해군은 남방해양 자주수호를 명목으로 2007년부터 강정마을에 해군기지 건설을 강행하고 있으며, 마을 사람들에게는 기지 개발에 따른 경제적 부흥을...

"시설 인권침해에 동조한 나경원 후보 사과하라"

장애인단체, 알몸목욕 인권침해 공개사과 요구하며 1인 시위 돌입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는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가 취재진 앞에서 중증장애남학생을 알몸으로 목욕시킨 사건에 대해 공개사과하라고...

도가니 대책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하라!"

'인화학교 성폭력사건해결, 사회복지사업법 개정 위한 기자회견' 열려

영화 ‘도가니’ 열풍으로 장애인 시설 등의 문제 해결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확산하는 가운데 광주 인화학교 성폭력사건의 궁극적 해결과 사회복지사...

[속보] 천주교 신부, 해군기지 공사장 진입[4]

[2신] 집시법 위반 혐의로 모두 연행...취재기자까지 연행

4일 오후 3시 30분 경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소속 신부 9명이 해군기지 공사를 하고 있는 구럼비 안으로 진입했다. 이들은 "해군기지 결사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