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운명, 강정주민 87명이 결정할 수 없다

[기고] 제주해군기지 군사벨트 섬 아닌 환경, 평화의 섬으로

쉴 틈 없이 강정주민들은 반대의 목소리를 5년 동안 높였지만 외면하며 묵인해 버렸다. 진실은 존재해 있었는지 2011년, 지금의 해군기지의 문제...

“한국 천주교의 모든 역량 동원할 것”[7]

10일, ‘천주교 연대’ 출범...해군기지 전면적 투쟁 선언

오는 10일, 제주 해군기지 건설 저지를 위해 천주교 사제, 수도자, 평신도들이 ‘제주 평화의 섬 천주교 연대’를 출범시킨다.

해군, 구럼비 바위에 콘크리트 부은 듯[1]

강정마을회 “앞뒤 안 가리는 해군의 독주는 제주도에 대한 도전”

지난 6일, 해군이 구럼비 바위에 6번에 걸친 시험발파를 한데 이어 7일에는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져 해군의 일방적인 독주를 비판...

구럼비 발파 항의 여성 2명, 유치장서 단식

연행 과정에서 바다에 빠지는 등 인명피해 우려되는 폭력 사용 항의

지난 6일, 해군의 구럼비 발파에 항의하다 연행된 여성 2명이 현재 유치장에서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다.

조현오 경찰청장, 국정감사에서 위증 논란[3]

제주해군기지 취재기자 연행에 조현오, "기자인지 몰랐다가 바로 석방했다"

7일 행정안전부(행안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조현오 경찰청장이 문학진 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위증을 해 논란이 예상된다.

시민건강보다 에어쇼가 우선?

군산시, 예산없어 미군기지주민 역학조사 뒷전...3억짜리 에어쇼는 추진

2011 군산새만금에어쇼가 오는 8일에 열릴 예정인 가운데 군산미군기지 우리땅찾기 시민모임이 전투쇼 예산을 폐기하고 주민건강 역학조사 예산을 수...

"29일 제주 강정으로 평화비행기 띄운다"[1]

해군기지저지대책회의, 인권침해 행위 해군과 해경에 법적대응 밝혀

7일 오전 10시 인권단체연석회의와 제주해군기지건설전국대책회의(대책회의)는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해군기지 건설강행과 인권...

야5당, 우근민 도지사 해군기지 터 매립승인 취소해야[2]

시험발파는 ‘해군의 폭거’...민주당, 제주해군기지사업단 강정마을 철수 요구

제주지역 야 5당(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이 “우근민 제주지사는 도민을 무시하고 우롱한 해군에 대해 특단의 조치...

새내기가 본 서울대 법인화, 그 말도 안되는 부조리극[8]

[기고] 표백 세대, 나와 네가 나란히 선 이유

아무런 시도도 할 수 없는 젊은 세대들을 ‘표백 세대’라고 합니다. 학자금 대출 때문에 졸업하자마자 신용불량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야 한다는 이야...

김꽃비, 한진중 작업복 입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아[9]

김조광수 “부산영화제서 한진중, 강정마을 영화상영 한다”

6일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영화인 김꽃비 씨는 한진중공업 작업복을 입고 포토월에 서 섰다. 그리고 김꽃비 씨와 함께 김조광수 <청년필...

성난 농심, 농민 1만여명 한미FTA 화형식 벌여[1]

농민대회 열어 "한미FTA비준저지, 청문회 실시, 대통령 방미중단" 요구

6일 여의도에서 일만여명의 농민들이 모여 “한미FTA비준저지, 이명박 대통령 방미중단, 한미FTA청문회 실시”를 요구하며 한미FTA 반대 목소리...

강정마을 구럼비 '펑' 깨져, 격렬 저항[3]

[종합] 해군 막무가내 공사, 시험발파 6차례...9명 연행

6일 오후 2시 50분경부터 발파가 시작되면서 총 6번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나며 바위가 부서졌다. 앞서 해군은 3시부터 시험발파를 ...

“강정마을,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2]

연행된 9명 천주교 사제단 석방 촉구...강우일 주교 미사 집전

강우일 천주교 제주교구청 주교가 해군기지 공사 저지를 위해 신도들이 나서 끊임없이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3신 보강] 구럼비 바위 시험발파...펑 소리 후 연기 치솟아

[15:30] 해상과 포구에서 항의 시위...문규현 신부 등 10명 연행

오후 2시 51분 구럼비 바위 폭파를 위한 시험발파가 진행됐다. 펑 소리와 함께 폭약이 터지고 연기가 솟았다. 한편, 2시 50분 경 경찰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