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종편채널 개국...언론노조 총파업 돌입[1]

“조중동 방송 특혜 금지, 미디어렙법 입법하라”

1일 종편채널 개국과 함께 언론노조가 하루 총파업을 진행한다. 언론노조 소속 45개 언론사가 참여하는 가운데 1일 오후 3시 서울 한나라당사 앞...

공지영, "성범죄, 살인보다 더 삶을 짓밟은 행위"[1]

'아동·장애인 성범죄 양형의 개선방안에 관한 공개토론회'열려

'도가니' 작가 공지영 씨는 "언제나 성폭행 판결을 보면서 왜 저렇게 가벼운 형을 내릴까 하는 의문을 가졌다”라면서 “법관이 너무 오래도록 남자...

‘세계의 약국’을 구하라

[기고] 인도-EU FTA 협상을 중단하고 노바티스 소송 기각돼야

인도가 ‘세계의 약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1987년에 미국의 일방적인 강요로 물질특허를 도입한 한국과 달리 2005년까지 물질특허제도를 도...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24주기 추모제[1]

실종자 가족들, 김현희와의 공개토론 요구

1987년 11월 29일 오후 2시 5분경. 이라크의 바그다드공항을 출발해 서울로 오던 대한항공 858기가 공중에서 폭파됐다. 115명이라는 무...

송기호 “미국의 한미FTA 이행법 자체가 FTA 위반”[3]

미국 이행법 102조 미국의 법률과 어긋나는 FTA는 무효

29일 이명박 대통령이 한미FTA 비준안에 서명을 했다. 정부는 내년 1월 1일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송기호 통상전문 변호사는 “미국의 한...

CJD 사망 일본에만 100명...한국인도 잘 걸리는 유형

광우병처럼 뇌에 구멍 뚫려 사망하는 크로이츠펠트야콥병 공식 확인

일본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해 100여건이 확인되었다고 강조했다. 그 이유에 대해 우 교수는 “일본인과 한국인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129번 MM형...

국정원, 금속노조 간부 사찰 후 사무실까지 압수수색[1]

"MB정권, 한미FTA 날치기 공안정국으로 몰아가나"

국정원이 금속노조 간부를 사찰하고 노조 사무실도 압수수색 한 일이 드러났다. 국정원은 23일 오전 금속노조 간부 2명의 자택과 민주노총 서울본부...

한미FTA 약값폭등 우려, 인도-EU FTA 보면 보인다

“노바티스 인도특허법 무산 시도...인도-EU FTA 중단하라”

한미FTA 후 약값 폭등 우려가 현실에서 드러나고 있다.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가 ‘세계의 약국’으로 불리우는 인도의 특허법에 소송을 제기해 ...

“한미FTA 발효, 막을 수 있다”

송기호, 국내 법적 절차·불평등한 법적 지위 등 발효 검증절차 거쳐야

송기호 변호사는 2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한미FTA 발효 절차가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발효하지 않을...

서울 2만여명..."한미FTA비준무효, 명박퇴진"[2]

시민들, 민주당에 "의원직 사퇴, 행동으로 보여라"

서울 광화문 광장은 한미FTA 비준 무효를 요구하는 시민들로 가득찼다. 22일 한미FTA 비준안 날치기 처리 후 5일이 지났으나 노동자 서민들의...

한미FTA 반대 촛불집회 참석하던 한신대생 교통사고로 사망[16]

촛불집회에서 현수막을 들고 온몸으로 물대포를 맞았던 대학원생 사망

지난 25일 밤 한미FTA 반대 촛불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로 오던 중 교통사고로 한신대학교 신대원생들 가운데 한 명이 사망했다. 지난 밤 교...

해군기지 찬성 기도회, 강정 주민 항의로 무산[5]

“하나님이 바라는 세상이 전쟁기지냐”...울분 터트리며 차 막아

제주기독교 교단 협의회(이하 교단협의회)가 25일 오전 11시 해군제주기지사업단에서 ‘민군관광미항, 해군기지 건설현장 기도회’를 열어 해군기지 ...

인권위 10주년, 인권단체 “현병철 위원장 사퇴하라”[4]

인권위에는 인권 있나...물대포 과잉진압 외면

25일 인권단체연석회의, 국가인권위제자리찾기공동행동(공동행동)은 인권위 설립 10주년 기념식이 열리는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 방문해 현병철 인권...

성적 차별, 학교가 진정 교육의 장인가?

[나의 대학거부] 대학입시거부는 교육체제를 바꾸기 위한 일

나는 대학입시를 거부한다. 사실 거부한다기보다는 그냥 대학을 갈 생각이 없다. 대학을 가야할 이유를 모르겠다. 누군가 나에게 대학을 가라고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