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안보정상회의, 1인시위도 봉쇄
한국쓰리엠 해고노동자, 해외 정상들에게 노조탄압 알리려다 저지당해
한국쓰리엠 해고노동자들이 26일 오후 핵안보정상회의 장소인 강남 코엑스 인근에서 1인시위를 하려다 경찰에 저지당했다. 박근서 금속노조 한국쓰리엠...

한국쓰리엠 해고노동자들이 26일 오후 핵안보정상회의 장소인 강남 코엑스 인근에서 1인시위를 하려다 경찰에 저지당했다. 박근서 금속노조 한국쓰리엠...

장애인, 여성, 노점상, 수급자로 살며 투쟁했던 최옥란 열사 10주기를 맞아 부양의무제 폐지와 최저생계비 현실화 등 기초생활보장제도 전면 개정을...
이번 회의에는 47개 핵무기, 핵발전소 보유국 정상들이 참여하며 주요 의제인 “핵테러 방지”를 논의한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핵안보를 빌미로 열리...

핵안보정상회의 대항행동은 26일 오전 서울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핵안보정상회의를 비판하고 풍자하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미 FTA 폐기, 핵안보 정상회의 반대, 제주 해군기지 반대, 민중 생존권 쟁취를 요구하며 정권퇴진을 촉구하는 'MB퇴진 민중대회‘가 열렸다....
경찰이 이유도 설명하지 않은 채 1시간 넘게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행인들을 감금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24일 밤 10시 경 광화문 교보문고 건물 ...

‘핵안보정상회의대항행동 ’은 23일 오전 서울 삼성동의 삼성 지하철역 구내에서 아시아 각국의 반핵운동가 30여명과 함께 Nuclear Indus...

“단순히 이영호 씨 수준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어떻게 권력의 최고기관에서 크로스체크도 되지 않고 행해지는가. 이건 정말 국정이 아니라 무슨 ...

울산중소상인살리기네트워크는 23일 논평을 내 지난 19일 대형마트 영업시간 규제 조례를 부결시킨 중구의회를 규탄하고 빠른 시일 안에 임시회를 열...

"현재 최저생계비는 1인 가구 기준 55만 원 남짓이며 그나마 현금으로 받는 급여는 45만 원 수준으로, 기초법이 막 시행되던 당시 최저생계비가...
경찰이 서울시청앞 광장을 ‘경호안전구역’으로 선포한 이후 광장 내 검문검색, 출입통제가 강화되어 경찰의 과잉 대응이라는 논란이 일고있다.

동물자유연대는 "남구청장이 150마리의 돌고래를 연구기관과 상의도 없이 불법 포획에 쓰인 방법을 동원해서 마구잡이로 잡아들이겠다고 발언한 것은 ...

울주군의회는 단전.은폐 사고와 잦은 고장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고리1호기의 즉각 폐기와 사건 관련자에 대한 강력한 문책을 요구하고, 재발 방지를...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는 22일 오전, 헌법재판소에 청소년의의 정치적 권리를 제한하는 법률에 대한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3월 21일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앞에서 대체복무제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권 실현과 대체복무제 개선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