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9호선 계약당시 서울시 협상단은 바보 수준”

신영철 단장 “잘못된 계약 서울시 의지 아니고서는 될 수 없어”

신영철 경실련 국책사업감시단장은 20일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당시 협상에 참여했던 서울시 관계자들이 거의 바보 수...

대법 ‘시국선언’ 유죄, 전교조 “MB정권과 합작품”[1]

19일 대법원 유죄 확정 직후 전교조 기자회견 열고 비판

전교조가 3만5000여 명의 교사들과 함께 지난 2009년 민주주의에 대한 우려를 담아 발표한 시국선언이 끝내 ‘유죄’가 됐다. 대법원이 교사 ...

'지구의날'에 4대강 옆에서 기념 자전거 행진?

"엉터리 4대강사업 홍보 이벤트 즉각 중단하라"

오는 22일 지구의날을 맞아 국토부와 대구시는 낙동강 강정보에서 국토종주 자전거길 통합개통 행사 및 '지구의날 기념 자전거 대행진'을 계획하고 ...

북한 인권, 진보와 보수의 가장 큰 차이점은[6]

[인권오름] 북한 민중과 연대하며 보편적 인권 꿈꾸기

나는 이러한 북한 민중에 대한 타자화의 이면에는 결국 ‘우리’가 더 낫다는 오만한 우월의식이 전제되어 있는 것 같아서 매우 불편하다. 이러한 오...

“새누리당,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하라”

정치권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촉구...새누리당만 입장없이 ‘현행유지’

여야를 가리지 않고 복지가 4.11 총선의 최대 화두로 부각됐지만, 국민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이 그대로 존속되고 있다. 부양의무자 ...

한미FTA, 영리병원과 KTX민영화 노린다

3월 15일 FTA 발효 효과나오나...의료민영화 가속

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KTX민영화나 영리병원 도입 모두 지난 3월 15일 발효된 한미FTA의 독소조항과 연계되면 돌이킬 수 없는 사안들...

청소년 단체, 선거 날 1인시위 막은 선관위 제소

"국방의무 지게 하면서 투표할 권리는 없어"...인권위에 선관위 제소

아수나로는 경찰과 선관위가 청소년의 표현의 자유를 부정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18일 오전 국가인원위원회 앞에서 경찰과 선관위를 규탄하는 내용의 기...

서울시, “9호선 다시 사들이고 협상록 공개할 수도 있다”[1]

윤준병 본부장 “협상록 공개에 소극적으로 대응할 필요 없다” 밝혀

서울메트로9호선의 일방적 요금인상 발표에 대해 서울시가 서울메트로9호선을 재매입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더 확산될 것으...

수원살인사건 긴급행동, 경찰서 앞 동시다발 일인시위

여성단체, 경찰의 여성폭력에 대한 낮은 인권의식 규탄

17일 '수원살인사건 긴급행동'은 수원살인사건에 대한 경찰의 책임 있는 대응과 여성폭력에 대한 인식 및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동시다발 일인시위를...

총선평가와 좌파정치의 진로...진보전략회의 토론회

26일 ‘노동자 정치 실현 방안’, ‘진보신당의 진로’ 등 다양한 주제로 열려

‘4.11 총선 평가와 좌파정치의 진로’라는 주제로 한 ‘진보전략회의’의 정세토론회가 26일 오후 7시, 서대문역 안병무홀 1층에서 열린다.

세계군축행동의 날, “제주 해군기지 당장 중단”

16일 14명 연행, 17일 평통사 사무처장 체포...서울, 제주 동시 행동

30여개 평화, 환경, 인권, 여성단체들은 군비축소와 제주 해군기지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평화행동에 나섰다.

‘9호선 민영화’는 당시 이명박 시장의 무리수

2005년 과도한 수익률 보장 약속...9호선 회계장부도 불투명

서울메트로9호선(주)의 운임료 인상을 둘러싸고, 지난 2005년 9호선과 서울시의 민자사업 계약 자체가 문제였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9호선 요금인상은 시작에 불과...총선 후 ‘민영화’ 역풍[4]

9호선 요금인상, KTX민영화...‘민영화’ 악몽은 지금부터

4.11 총선이 쓸고 간 자리에 민영화의 역풍이 불어닥치고 있다. 그간 총선정국 속에 잠잠했던 ‘민영화’ 논란이 9호선 운임요금을 시작으로,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