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과 쌍용차 촛불이 만나 외친 '평화'

강정 평화순례단 18일 평택도착..7월 27일까지 전국 촛불 이어가

6월 28일 강정을 시작으로 해남과 순천, 광주, 군산, 부산, 청주를 거쳐 평택에 도착한 ‘강정의 평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촛불 이어켜기’...

두물머리, 4대강 공사 강행..대치중

국토부, “연내에 마무리하겠다”...8월 중 행정대집행 예고

서울지방국토청은 양평군 두물머리 4대강 사업구간에 자진철거 기한보다 하루 이른 17일 새벽부터 주민들의 동의 없이 관리용 도로 조성을 위한 공사...

MB 정권 말기, 먹튀 민영화의 실상[1]

[연속기고](2) “금융자본과 정권 공생관계에 있어”

민영화 사업은 주로 국가 기간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민영화로 인한 이익이 재벌과 금융자본에 집중되도록 추진되고 있다.

멈춰라 핵발전소, 희망버스가 간다[1]

삼척・영덕으로 떠난 탈핵 바캉스

3차 탈핵희망버스의 컨셉은 ‘탈핵바캉스’다. 어린 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수도권과 대구경북, 부산경남에서 모여든 150여명의 참가자들은 동해안 핵...

위증과 거짓자료로 가득했던 현병철 인사청문회

장하나, “거짓말만 하면 청문회가 무슨 의미냐”

현 후보자와 인권위 직원들은 16일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국가인권위원장 인사 청문회에서 일관되게 거짓 증언으로 대응하다 청문위원들의 증거자료...

국가 장학금?...‘빚’ 좋은 개살구[1]

성적기준에 지레 포기 속출...수령해도 연 46만원 수급

현 정부의 공약이었던 ‘반값 등록금’ 실현을 위해 실시중인 국가 장학금 제도에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민주통합당 유은혜 의원실과 참여...

“강적 현병철”, 인사청문회서 인권침해 사례 봇물[2]

“인권위, 농성중인 장애인에 난방 전기 주지마라...매뉴얼 있다”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의 연임이 걸린 국회 운영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는 현병철 인권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자격논란과 의혹이 줄을 이었다.

대법관과 노동자

[칼럼] 대법관 후보자들에게는 법의 영혼과 정신이 없다

정의라는 법의 영혼을 올바로 수호하는 것이 사법 정신이라면, 법의 영혼이 없는 대법관 후보자들에게는 사법 정신도 있을 수 없다. 김진숙 지도위원...

세계무역센터가 아니라 핵발전소가 공격 당했다면

[탈핵기획연재](3) 시한폭탄을 머리에 베고 잠드는 어리석음

2006년 러시아 스파이도 아라파트와 같은 방식의 방사능 테러로 사망했다. 그리고 2001년도 미국 911테러도 원래의 계획은 세계무역센터가 아...

8조 빚더미 위의 수자원공사, 혹 떼려다 혹 붙일까

사업성 없는 친수구역개발사업, 투자비 80%는 수공 몫

한국수자원공사가 빚더미 위에 올라앉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4대강 사업에 8조원을 투자해서 이자만 하루에 11억이라는 부채에 시달리고 있는 수공...

경찰, 화물차 방화사건 화물연대 짜맞추기 수사 논란[1]

없는 증거 찾으려 프락치 강요, 압수수색 과정에서 인권침해 논란

경찰의 인권감수성이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24일에 발생한 화물차량 연쇄 방화사건의 용의자로 화물연대 조합원 이 모씨를 지목했다....

인천공항 급유시설 민영화, ‘인천공항 민영화’의 신호탄[1]

인천공항 자체 민영화 수순 우려...내년까지 14개 민자시설도 민영화 수순 밟을 듯

인천국제공항 급유시설 민영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이후 인천공항 자체 민영화가 본격화 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낙동강 녹차라떼가 4대강 성과? 장마가 두렵다”

침식, 누수, 세굴현상...환경단체, “순차적인 보 해체만이 살 길”

이명박 대통령은 라디오 연설에서 "4대강 자전거길을 따라 자연의 정취를 느껴보라"며 4대강 자전거길을 여름휴가지로 추천했다. 하지만 4대강에 설...